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시동생들 진짜 밤밤 갈굼 심하네

Ook· 2026.09.25 00:13· 조회 175
시부모님이 하시는 말이 대놓고 큰며느리가 당연히 해줘야 한다는 톤이야. 이게 진짜 악 나온다니까. 사실 시동생 부부가 자식을 봐줄 사람이 없어서 나한테 은근하게 자꾸 흘리는 게 다야. 명절에 보면 "형님은 애 봐줄 사람이 있어서 좋겠다, 우리는 없어서 진짜 힘들다"는 식으로 계속 말하더라고. 결국 나 보고 뭘 해달라는 거지 뻔하지. 지난주에는 더 심했어. 대놓고 다음 달에 애 며칠 맡길 수 있냐고 물어봤어. 나는 뭐? 세 명이나 키우면서 일까지 하는데 시간이 남아 돌아? 새벽에 출근도 하고 저녁밥도 챙겨야 하는데 남의 자식까지? 돈이면 모르겠는데, 문제는 시간인데 다들 당연하다는 듯이 얘기하니까 진짜 정이 떨어지더라.
댓글 12
ㅇㅋ(233.197)09-25
애를 셋이나 싸질렀으니 유치원 놀이터인 줄 알고 자기 애 끼워서 맡기려 하지 옛날부터 그랬다
vaqd(130.58)09-25
요즘 주작은 수준도 낮에 애 3명 키우면서 맞벌이 하는 여자가 저것 하나 대놓고 말도 못하는게 말이됨?
rxg09-25
남편 죽었지
ㅇㅇ(215.182)09-25
큰며느리가 뭐 대수라고 당연하게 조카봐줘야됨? 진짜로 먼저 선수쳐서 그 전에 애 셋 먼저좀 봐달라해보세요 어이없네
ㅋㅋ(165.112)09-25
일단 시동생부부에게 애 셋 좀 봐달라고 해보세요...
zxc09-25
남편은 뒤졌기때문에 애 셋을 혼자 밥해먹이시나요? 그럼 시가도 없는것이죠 남편이 뒤졌으면 그냥 얼굴 아는 할배 할매가 시부모. 지나가는 아재한명이 시동생 아님??
ㅇㅈㅋ09-25
애를 셋이나 키운다면서 그걸 대놓고 똑부러지게 말을 못한다니 면전에 대놓고 말을해 벙어린가
adz09-25
썩음╋웃음. 표정으로 일하면서 애셋을 보고있는데 내가어떻게 애를봐줘 농담이지?ㅋㅋ설마ㅋㅋ....에이설마ㅋㅋㅋ하면서 겁나 생각없어보이네를 눈으로 계속 쏴 말도 못꺼내게
ㄹㅇ09-25
그냥 대놓고 말해 상식적으로 애셋을 키우고 일한다고 새벽에 출근하는사람이 여기서 더 누굴봐줄수 있냐고 좀 생각이라는걸하고 말하라고 대놓고 야지줘요 시누이랑 시모한테
wd09-25
바빠서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하세요....
khkq(153.22)09-25
큰며느리면 만능이냐 ㄴㄴ
ㄷㄷ(162.230)09-25
개-당연한듯 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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