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연애·군대·알바·각종 경험담 썰 푸는 곳
혼수 끝내고 남친 실직... 이거 헤어져야 하나
시부모 6천으로 빌려놨더니 "미국비 250 언제 줄 거야"
친척 겹경사 때문에 결혼 미루자는데 혼녀가 반발 중

남자 왁싱은 괜찮은데 여자는 뭐 하는 거냐고?
싸움마다 이혼서류 들고 나오는 와이프 진짜 어떻게 함
손님 외모로 차별하게 되는 자신이 역겹긴 함
손주 하나 제대로 못 만나게 하는 남편이 맞나
배차원의 호의가 짜증인 이유
담임 첫 달, 점심이 지옥이 됐어
자식 얘기했더니 회사 밥팀이 나를 빼고 먹네...

기안84 강적 등장ㅋㅋㅋ 동두천 자연인
신랑 자산 공개했더니 2300만원 ㅜㅜ

70년전 흑백사진이 전세계를 울림

화장 안 먹히는 게 파데 탓만은 아니라고?
25년 양가 지원 없이 산 게 이 정도

김재원 신순록 할 때 얼마나 버거웠는지 봤는데ㅋㅋ
돈은 반반인데 일은 왜 혼자 하는 건지 모르겠음
엄마가 내 택배 몽땅 뜯어버리는데 진짜 미치겠음

99년도 포켓몬 띠부씰 미개봉 자랑ㅋㅋ
독신인 친구가 자꾸 나를 깎아내리는 말들 정리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