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인데남편한테 돈 빌려달라고 했대요 남편은 이제 결혼도 했으니 돈 빌려주는건 좀 아닌거같다고 거절했다는데 시누가 저렇게 돈 빌려달라고 말꺼낸 자체가 너무 화나네요 보태주긴 커녕 도움도 안되고 식충이같이 사는게 너무 한심합니다 굶어죽으려면 혼자 죽지 왜 남의 돈을.. 이런 경우 흔한가요?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요 앞으로 시누 봐야할까요 결혼 후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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