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기안84가 각성한 그 순간 - 붕어빵
택배 알바로 18만 원 벌던 시절 이야기. 월급 받고 집 가는 길에 붕어빵 노점이 보였는데 4개에 천원짜리도 선뜻 못 사먹는 자신을 봤대. 그 순간에 깨달았다고 함. 진짜 죽을 힘 다해 벌어야 한다고. 남들이 놀 때 같이 논다면? 벌 수 있는 시간을 날려먹는 거라고 봤음. 기안84 말 들어보면 맞는 말들임. 돈이 중요하지 않다고 떠드는 새끼들? 멀리해라. 결국 현대사회에서 사람을 움직이는 건 사랑도 명예도 아니고 통장에 찍히는 그 숫자가 아닐까. 진짜 그게 현실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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