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체질은 어렸을때부터 오랜기간 만들어진겁니다. 가족들이 다 뚱뚱한데, 혼자만 그런체질 갖기 어렵고, 가정환경이 중요합니다. 또한 이런 체질도 관리안하고, 인스턴트식품과 배달음식에 길들여지고 운동안하면, 뚱체질로 바뀌게 됩니다.
ㅈㅎㄱㅊ08-13
늙으면 그런사람들 조차 다쪄
ㄱㄱ08-13
나는 남들보단 덜 찌는 체질인데 일단 어릴때부터 먹고 바로 안자고 기본 2~3시간은 앉아서 소화시켰음 그리고 화장실을 진짜 많이 감..자극적인 거 먹으면 흡수 안되고 다 배출되는 느낌 근데 좋은 건 아닌 듯..
ㅅㅅ(227.14)08-13
식욕 좀 줄이고 섹스로 스트레스를 풀어
wzqw08-13
일장일단.
ㅎㅇ08-13
욕구에 지지마라. 식욕말고도 재미있는걸 찾아봐라
ㅁㄴㅇ(203.167)08-13
먹어도 살 안찌는 사람 특징(우리집 4인 가족) 간식, 과자, 디저트, 탄산음료, 당 함류된 음료 모두 진짜 안먹음, 라면은 한달에 한번 먹을 정도로...칼로리 높은 음식도 잘 안먹음. 피자,치킨,햄버거류 등 그닥 위에 메뉴를 좋아하는 편아님.
ㄷㄷ(245.71)08-13
먹어도 안찌는 사람들 한번 자세히 봐보세요 많이 먹는데 그만큼 한시도 가만히안있고 계속 움직인다거나 먹는데로 소화다시키기도전에 화장실간다거나 많이먹는다고해도 그 종류가 살안찌는 음식이었다거나. 다 이유가있어요 먹고 늘 앉아있고 활동량 적으면 아무리 소식한다해도 찔수밖에없어요
abc(218.181)08-13
운동을해. 게을러 그래
zvfj(240.119)08-13
먹어도 안찌는 사람들은.. 자기 적당량만 먹고, 활동량이 많아서 그럼. 대학때 같이 다니던 무리중 유독 똑같이 먹어도 살 안찌는 애가 있었는데 같이 1주일 여행가보고 알았음. 먹기는 실제로 다 먹는양이랑 비슷함. 그런데 얘는 한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음. 숙소에오면 옷 갈아입고 짐가방 정리한번 하고, 샤워하고 물기 완벽제거까진 아니여도 닦고 나오고, 그냥 애 자체가 바쁨. 반면에 나머지는 반쯤 누워서 뒹굴거리고, 샤워도 누가 제일 마지막에 하나 눈치게임 ㅋㅋ 정말 개미와 베짱이들이었음... 일상을 그렇게 살아왔으니 찌는 체질이 될수가 없는거임
ㅅㅊㅈ(176.77)08-13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체질은 진화가 덜 된거에요. 먹는대로 살로 가는 체질이 우월한 유전자 입니다.
ㄴㄷ08-13
많이 먹으면 다 쪄요. 젊을땐 티 잘 안나도 나이들면 식습관이 몸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고칼로리 식품 잔뜩 먹고 날씬한 사람은 없어요... 쯔양 히밥같은 사람은 타고난거고 그런 사람은 로또확률만큼 적게 존재해요. 날씬하고 마른 사람들은 애초에 식욕이 잘 없고 잘 안먹어요. 혹은 님처럼 먹고싶은거 꾹 참고 관리하거나요. 제가 출근전 새벽 요가 다니는데 여기 연령대 50대가 젤 많거든요? 다들 키크고 늘씬하고 엄청 예뻐요.딸같다고 저 챙겨주셔서 슬쩍 식단 물어보기도 하고 요가 회식도 몇번 따라가봤는데 애초에 식욕들이 없으십니다. 회식 자리 갔는데 먹고 죽자고 하더니 한사람당 치킨 두조각이 끝. 배불러서 더 못드시겠대요. 꼼장어 먹으러 가서는 그 적은 꼼장어를 인당 1인분도 못드셨어요. 밑반찬으로 나온 오이 당근만 하나씩 오물오물 하더니 배부르시대요. 제가 공복으로 요가하다보니 가끔 배고프다 입 심심하다고 하면 간식 싸왔는데 좀 나눠준다고 하면서 꺼낸게 견과류 한봉지. 삶은 계란 하나╋두유한팩 먹으면 점심까지 배불러서 점심도 깨작깨작 먹게 된다며 저보고 계란이랑 두유 작은거 한팩 중에 하나 먹으래요. 어릴때부터 쭉 몸무게 변화가 거의 없으신 분들이 대다수에요. 저는 학창시절에 맨날 야식먹어서 65키로까지 쪄봤다고 하니까 다들 놀래요. 그분들은 애 둘씩 낳았어도 인생 최고 몸무게가 60미만... 타고난 유전자안에 식습관이 다 들어가있어요. 결국은 어떻게 무엇을 얼마나 먹느냐가 제일 중요해요. 친한언니도 뼈말라고 부모님 두분도 정말 빼짝 마른 분이고 그 여동생은 40키로도 안될정도로 타고난 마른 집안. 예전에 그 언니 집 놀러갔는데 언니랑 나랑 간식으로 먹으라며 라면 반개 끓여주심; 근데 그 언니 정육점하는 대식가 집안에 시집가고 나서 3년만에 20키로 쪘어요. 오랜만에 만나고 못알아봄..
ㅅㅅ08-13
먹어도 살 안찔때가 있긴했는데 지나서 생각해보니 살찌게 안먹었음 군것질 많이 안했고. 탄산이나 커피 에너지 안마셨고 딱 끼니 먹고싶은만큼 먹고 땡 . 가끔 친구들 만났을땐 누구보다 잘먹어서 넌 그렇게 먹는데 왜 안쪄? 소리 들었네요. 매일 그렇게 먹는게 아니어서 ㅋㅋ 지금은 많이 먹으니 찜
ㅎㅎ(246.11)08-13
하다하다 걍 돼지되고 싶더라 과자 실컷먹고 행복한 돼지가 나아보임ㅋㅋ 물론 이성의 끈을 부여잡았지만 삼시세끼 과자만 한달은 먹을수있어ㅜ
ㅗㅜㅑ(139.113)08-13
난 이거저거 먹어도 혈당 걱정 안하는 사람 부러움..
ㅊㅈㅇ(164.92)08-13
돼지가튼년들 밥맛 떨어져
ㅎㅇ08-13
날씬한데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사는 사람 없음. 음식 조절을 하던 먹은 만큼 운동을 하든 하던 노력을 하는 거지. 평생 날씬하다는 얘기 듣고 사는 나도 음식 조절하는 게 생활화 되어있고 주 3회라도 운동하는 것이 생활화 되있음. 아예 습관이 돼서 인지도 못 할 만큼.. 먹어도 살 안친다는 사람들 자세히 보면 많이 움직이고 살찌는 거 자체를 잘 안 먹거나 양이 작음.. 먹고 싶은거 다 먹고 양껏 먹었는데 살 안찌는건 몸에 병있는 것임
ㅎㅁㅅㄴ08-13
먹어도 안찌는 몸이 어디있음????? 그런몸은 진작에 전세계 의학자들 연구대상이자 그런몸을 발견한 사람은 진작에 노벨상 수상했음.. 몸은 거짓말을 안함..처먹으면 찌고 안먹으면 마름.. 돼지들은 물만 먹어도 살찐다는데 굶주리는 아프리카 애들은 왜 물만 먹어도 찌는 돼지들은 없고 하나같이 뼈만 남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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