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빈곤은 패배자의 핑계일뿐

Qqh· 2026.08.13 12:33· 조회 177
공부하고 싶으면 환경 탓하지 마. 우리도 가난했는데 언니랑 나 둘 다 의대 붙었거든. 달에 3만 원짜리 용돈 받고도 죽어라 공부했으니까 되는 거지. 부모님도 부자 아니고 우리도 부자 아니고 그냥 노력 차이야. 환경탓하는 시간에 공부해. 무조건 돼.
댓글 11
ㅋㅋ08-13
의대 간게 진짜라고 해도 여전히 넌 가난해. 전액 장학금을 받는다고 해도 학비며 생활비 쓸 돈이 빠듯하니까 전문의가 된다해도 가난할 거야. 그리고 30부터 노화하면서 병 잘 걸리는 거 알지? 내 친구도 명문대 나오고 장학금 받으며 학교 다녔는데 31살에 불치병 걸려서 집에만 있다. 그러니까 한 50 먹고 서울 아파트라도 하나 장만하면 이제 가난에서 벗어났다 라고 하는 게 맞는 거야. 그때도 여전히 부자는 아니지
qwe(113.171)08-13
이세상에 니가 못할껀 없다 니가 안 할 뿐이지...
kj(168.242)08-13
의대가는데 개인과외도 필요하고 학원도 다니고 독서실도 다니고 해야하지만 그게 안되면 어떻게서든 방법은 찾아낸다
ㅂㄴ08-13
의지만 있다면 의대 아니라 법대가서 판사든 변호사든 할 수 있다
aa(142.31)08-13
뭐 다른 얘기지만... 노력만을 의대간거 지금 의사 현역으로 일하는 분이 얘기한건데 그 이상 증거가 있나???
ㅂㅁㅅㅇ(108.140)08-13
ㅋㅋㅋㅋㅋ.의대간거 증명해봐 ㅋㅋ
냥08-13
공부 어케했는지 알려주랑
rv08-13
적지만 용돈도 받고 언니 동생 둘 다 대학갔는데 학비도 낼수있는 형편이었네 진짜 가난한 집안 중고딩때 알바해서 집에 바침 ㄹㅇ
ㅇㅋ08-13
그건 그냥 너네 자매가 공부머리 재능이 있던 거임 요즘 의대는 돈 쳐바르지 않는 이상 못 감
ㄹㅇ08-13
그라치지마라
ㅇㅁㅇ(185.121)08-13
그건 너생각이고 오지랖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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