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자취방 전신거울 위치 바꿨다가 엎드려뻗쳐 자세 속 내 뱃살 보고 기겁함
방 분위기 바꾼다고 전신거울을 침대 옆으로 옮기고 괄사 마사지 하려고 거울 옆에 엎드려뻗쳐 자세 비슷하게 하고 있었거든?
근데 옆 거울을 보니까 내 아랫배랑 옆구리 튜브살이 중력을 못 이기고 바닥 쪽으로 물풍선마냥 툭 떨어져 있는 게 보이는 거임 ㅋㅋㅋ
혼자 사니까 대충 간편식 먹고 야식 먹은 탓에 복부 지방 대사가 완전히 망가졌나 봐... 줌마 태 안 내고 품위 있게 복부 라인 대사 순환 관리하는 꿀팁 좀 공유해 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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