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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틴 액상 전부 담배 취급된 지 반년 지금 시장 상황 정리함

액액상노예· 2026.10.05 15:13· 조회 133

📌 3줄요약

  1. 작년 12월초 국회에서 니코틴 액상을 천연이든 합성이든 구분없이 담배로 묶는 담배사업법 개정안 통과함
  2. 올해 봄쯔음부터 시행 들어가면서 고용량 니코틴 액상 온라인 구매 쪽이 제한되는 분위기로 흘러감
  3. 그 반작용으로 무니코틴 쪽 수요가 확 늘었는데 표기 문제까지 겹쳐서 커뮤 여론 복잡해짐

뭐가 바뀐 거임

원래 담배사업법에서는 니코틴 원료가 연초에서 뽑은 천연 유래냐 합성이냐로 적용 범위가 갈려서 합성 니코틴 액상은 사실상 규제 사각지대에 있었음

이번 개정으로 그 구분을 없애고 액상에 든 니코틴이 천연이든 합성이든 전부 담배로 분류해서 담배사업법 적용 대상으로 묶어버림

국회 통과는 작년 12월 2일로 알려졌고 실제 시행은 통과 후 넉달 정도 유예 두고 올해 봄쯔음부터 들어간 걸로 커뮤에서 정리되는 중임

정확한 시행 세부일자나 하위 규정은 계속 보완 공지 나오는 중이라 100% 확정값으로 받아들이기보단 "대략 이 시기부터" 정도로 체크하는 게 맞음

30ml 액상 온라인 구매 제한 체감

개정 방향 자체가 대용량(30ml급) 니코틴 액상 온라인 구매를 제한하는 쪽으로 잡혀있다고 알려짐

체감상 예전엔 직구나 온라인몰에서 30ml 니코틴 베이스 그냥 장바구니 담고 끝이었는데 요즘은 구매 단계에서 걸리는 경우 봤다는 글 종종 올라옴

다만 지역이나 플랫폼마다 적용 속도 차이 있는 걸로 보여서 "어디는 아직 되던데" 류 후기도 같이 섞여 있음 - 이 부분은 아직 과도기라 단정하기엔 이름

표로 정리

구분개정 전개정 후(방향)
천연 니코틴 액상담배사업법 적용담배사업법 적용
합성 니코틴 액상사각지대담배사업법 적용
30ml 대용량 온라인 구매비교적 자유로움제한되는 쪽으로 흘러감

무니코틴 시장 커진 이유

니코틴 액상이 전부 담배로 묶이면서 구매 절차나 제약이 늘어나니까 자연스럽게 "그럼 니코틴 자체를 빼자" 쪽으로 넘어가는 애들 늘어난 거로 보임

실제로 요즘 신제품 공지나 커뮤 글 보면 무니코틴 라인업 얘기가 예전보다 훨씬 자주 보임

근데 이것도 따로 정리된 글들 있었듯이 무니코틴이라고 표기된 게 실제로 유사니코틴 성분 걸린 사례들 나오면서 표기만 믿지 말고 성분표 체크하라는 얘기 계속 나오는 중

정리

결론만 말하면 법 자체는 이미 통과돼서 굴러가는 중이고 큰 방향은 "니코틴 액상 = 담배, 대용량 온라인 구매는 조이는 쪽"으로 가는 게 맞는 듯함

근데 세부 시행 디테일이나 지역별 적용 속도는 아직 자리 잡는 중이라 커뮤 글들도 "이렇다더라" 수준 정보가 많음 - 확정 안된 부분은 확정인 것처럼 받아들이지 말고 계속 지켜보는 게 맞아보임

댓글 5
ㅇㅇ(203.12)10-05
이거 체감 진짜 다름 ㄷㄷ
ㅈㄷㅈ(157.132)10-05
무니코틴 수요 늘은거 체감됨
ㄹㅇ10-05
30ml 제한 지역마다 다르다는거 공감
ㄱㅇㅈㅊ10-05
정리 ㄱㅅ
jse10-05
표기 믿지말고 성분표 보는게 맞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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