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제주도 렌터카 손상... 운전자가 다 낸다고?
친구 4명이 제주도에서 렌터카를 함께 타는데 다들 번갈아가며 운전했어. 그런데 좁은 골목길에서 차가 살짝 긁혔고 수리비는 총 8만 원이 나왔지.
이게 문제인데, 친구들은 운전대 잡았던 내가 싹 내야 한다고 주장해. 반면 나는 사고 낸 사람이 내는 게 맞긴 한데, 4명이서 나눠 내는 게 맞지 않나 싶어. 독박 운전이면 모두가 함께 부담하잖아.
어쨌든 이런 식으로 매번 싸우니까 다음번에도 운전하기 싫어지고 너무 피곤해. 차라리 어떤 상황이든 처음부터 균등하게 나눠 내자고 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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