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통장서 발견한 남편의 몰래 송금

Aabc· 2026.08.12 09:48· 조회 138
거래 기록에서 매달 정체불명의 계좌로 돈이 빠져나가는 거 봤어. 남편한테 물어봤더니 시어머니 생활비라고 하더라. 지원해주는 거 자체는 뭐 상관없는데, 왜 슬쩍슬쩍 했냐고! 같이 상의하고 결정했으면 안 됐을까? 분명 남편이 뭔가 잘못하고 있다고 느껴서 말을 못 한 거 아닐까. 용돈 주고 싶으면 줘라 그래도, 왜 입을 다물고만 있었냐는 게 진짜 문제야.
댓글 2
ㅅㄴㅋ(172.82)08-12
평생 호구로 살았군요...... 넌 그만큼 밖에 안되는 인간이였어.. 평생 그렇게 살꺼잖아.
ㅇㅇㅇ(134.87)08-12
몰래 보낸 게 팩트로 제일 개열받지 딱봐도 숨길 일이라 생각한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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