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지금 봐야 할 여름 갬성 드라마들... 핫썸머 뿜뿜
여름 갬성 진짜 미친다 ㅠㅜ 지금 보면 설레는 드라마들 정리해봤다.
- 스물다섯 스물하나(2022)
'어디든 가서 닿을 수 있게 해줄게'
98년, 시대가 꿈을 빼앗은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
청량한 케미가 짱이다.
- 그 해 우리는(2021)
함께해서 더러웠고 안 만나야 할 인연이 10년 뒤 카메라 앞에 강제로 소환된다.
청춘 다큐 같은 외피 안의 진짜 로맨스다.
- 반짝이는 워터멜론(2023)
청맹이 소년이 수상한 악기점에 떨어지고, 그곳의 괴짜들과 밴드를 이룬다.
판타지 청춘물로 독특함이 살아있다.
- 우리들의 블루스(2022)
'살아있는 모두 행복해라!'
삶의 끝자락, 절정, 또는 시작에 있는 사람들의
달콤하면서도 쓴 인생 이야기다.
- 아름다운 우리 여름(2024)
죽고 싶은 19살 여자, 살리고 싶은 19살 남자.
다시 돌아올 수 없을 '아름다운 우리 여름'을 함께 보내는 이야기.
- 열아홉 해달들(2022)
자퇴서를 가진 두 19살이 금지된 물건을 팔면서 겪는
위험하면서도 애틋한 첫사랑이다.
- 사랑의 온도(2017)
채팅으로 만난 지망생 제인과 셰프 지망생 착한 스프가 현실에서 만난다.
피상적 관계에 익숙한 청춘들의 로맨스다.
-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2018)
17살에 코마에 빠져 30살에 깨어난 여자와
세상과 단절하고 산 남자의 애틋하면서 웃긴 로맨스다.
이 중에서 '그 해 우리는' 못 본 사람은 진짜 영혼 없는 거 ㅠㅜㅜ
꼭 봐야 한다 진짜 재밌음 ㅠ
다른 여름 갬성 드라마 있으면 댓글 달아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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