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아들의 여친이 넘 조심스러워요
대학생 아들이 여자친구를 데려왔는데 너무 조심스러워요.사실 만나기도 싫어요. 행여나 불편해할까봐.
아들이 이번에 군대를 가면서 둘이 친해지라고 자주 만나라고 하는데
아예 안만나려구요.
여기 글 보면 매일 시어머니랑 싸운얘기만 들려서 괜히 더 조심하게 돼요.
아들한테도 너에게 일순위는 엄마가 아닌 네 여자친구라고 소중하게 생각하고 잘해주라고 누누히 말합니다.
소위 아들의 여자친구는 시기 질투도 한다던데 전 그냥 둘이 알콩달콩 잘 지내는게 넘 좋더라구요. 아들 군대 가 있는동안 서로 안보는게 맞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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