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놀때 참아가며 공부해서 대기업 들어가고 돈 많이 버는거예요. 그만큼 노력한 대가라 봅니다
ㄷㅎㅂ08-10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처음부터 끝까지 차이가 어마어마함 주변에 대기업 다니는 친구와 중소 다니는 친구가 있다. 이 중소는 소기업이지만 괜찮은 곳이다 세월이 지나 두 친구는 겉으로는 나름 탄탄한 지위에 차곡차곡 올라갔다. 근데 밖으로 보이는 차이는 둘째치고 내면이 수준차이가 나서 어울리기가 힘들 정도가 되었다 생각하는 게 그냥 못배운 늙은이 그 자체. 자랑질 질투심 자격지심 처음부터 끝까지 남얘기 남얘기..... 대기업친구는 중소친구를 혐오하게 되었다
zav08-10
반도체나 성과급으로 ㅈㄴ게 벌지. 대기업도 실수령으로 치면 그렇게 많이 버는게 아니던데?? 내 친구 대겹 다니는데 나 ㅈ소인데, 실수령 100정도 차이나더라.
ㄱㄱ08-10
많이 받는만큼 많이 일한다. 대기업 야근 많아... 합격해도 내부에서도 매일이 경쟁이야. 중소는 회사만 잘되면 된다고 으쌰으쌰 하잖아. 대기업은 팀 성과 경쟁, 부서 경쟁, 진급 경쟁 매일매일 경쟁이 일상이다. 그리고 세금 겁나 떼가서 실수령으로 치면 중소랑 크게 차이 나지도 않아. 그냥 늬들 중소 기본급에 토일 부업하면 얼추 따라 올 수 있을 정도로 벌어. 그리고 대리까지야 어떻게든 올라가지만, 과장 이상은 생각보다 벽이 높아.
ㅇㅂㄷ08-10
좋소기업은 대부분 장애인이니까 사장입장에서 직원들 3천도 아깝지
av(238.44)08-10
결혼률이 낮아지는 이유중 하나. 고소득쪽은 그래도 결혼 출산률 나쁘지 않음. 격차 큰거 문제이나 그래도 그들의 노력의 결과라 아무도 말 못하죠. 그들은 40중반에 나와서 중소기업으로 가더라도 질 좋은곳으로 이직 잘하더라구요
ㄱㄱ08-10
대기업은 돈은 많이 주지만 들어가기가 어렵고 복지자체도 중소기업과 차원이 다르죠 근데 역으로 생각하면 들어가기 어렵다는거는 들어간 사람은 그만큼의 스펙이 있다는것이고 그런사람들만 모여있는곳은 계속 성장하지 못하면 자기 자리를 지키는것도 쉽지 않다는 소리입니다. 의외로 주변에 보면 40대에 대기업 퇴직하시는 분들도 볼수있어요.. 하는일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밑에서는 유능한 직원이 치고 올라오고 위에서는 돈주는 만큼의 성과를 원해서 압박하고 대기업 생산직 아니고서는 사무직 계열에서는 보이지 않는 치열함과 정치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들어올 사람이 많기 떄문에 어지간한 능력이 있지 않은 이상 사람에 대한 아쉬움이 없어요 그냥 갈아치우면 되는거라
xjf08-10
대기업끼리도 차이나요
fshg08-10
님이 받는것도 아닌데 왜 차별해서 스트레스를 셀프로 받으심??
ㅇㅂ(210.154)08-10
그래서 공부를 잘하거나. 기술을 배워야지. 대기업도 40중반 더니는거도 대단.
asd(246.24)08-10
중소기업은 3000~6000 대기업은 5000~8000
ㅈㅋㄴ(197.88)08-10
"물론 열심히해서 대기업간거니까 많이 받는게 정상인데" 정상이라며 왜?? 정상인데 그래도 라는게 무슨 말이지??
wch08-10
전혀 흔하지 않음ㅠ 재계순위 10위권내 그룹 대기업 다니는데 전~~~혀 아닙니다. 인터넷에 올라온건 다 특출난 사람들이 자랑글 올린거에요. 대부분은 특별할거 없머서 조용히 삽니다.
ㅊㄷㅁ08-10
국민들이 대기업이면 무조껀 찬양하니까 어쩔수 없음. 국민의 선택임.
ㄱㄷㅎㄷ08-10
삼성전자 만큼이야 하겠냐. 반도체 쪽은 공고 나와 취직해서 3교대 근무하는 생산직이 몇억대 성과급 받는데. 그게 앞으로 거의 매년 보장된 상태인데. 같은 삼성전자안에서 휴대폰 가전 만드는 애들은 난다 긴다하는 엘리트들만 들어가서 연구개발 하는 애들이 개발 일정에 치이고 스트레스 받고 주말에도 일하고 하면서 성과급 600만원 받고 그러는데. 저런 상황이면 나 같아도 일하고 싶지 않을듯. 같은 회사 안에서 저러고 있으면 심리적 타격이 엄청날듯 하다.
ㅇㅂ08-10
대기업 100%면 중소기업 80%까지는 되어야 함... 누구나 다 대기업 갈수없으니 IMF전에는 좀 나았는데...
abc08-10
남들 놀때 참아가며 공부해서 대기업 들어가고 돈 많이 버는거예요. 그만큼 노력한 대가라 봅니다
ㅎㅇ08-10
차이 많이 나는 거 알면 악착같이 노력해서 대기업 가고 1억 받으면 됨.
qwe08-10
이런 고민만 봐도 그렇고 확실히 인문계 출신들은 잘 모르는 루튼데 공부 머리 sky 의대 경찰대급 아니면 특성화고 특채로 20살에 대기업 공기업 은행 9급 공무원 들어가서 재직자 전형으로 인서울 야간대 나오는게 인생 현명한겁니다 내가 지금 재직자 전형 졸업 했는데 동기들 대기업 공기업 은행권 9급이 대부분이였음 경력 호봉 쌓여서 야간 대학 졸업 전에도 25살부터 주간 대졸하고 연봉 똑같고요. 이렇게 말하면 잘 모르는 사람들은 생산직인줄 아는데 대졸하고 같이 일하고 회사에서도 야간대 졸업하면 4년제졸로 재입사 하거나 이직합니다
jjav(177.145)08-10
그래서 악착같이 공부해서 이력서 한줄이라도 더 넣는 거지 ㅠㅠ 중소도 크기에 따라 그 안에서 많이 차이나. 대기업은 근데 생명이 짧아 40세만 돼도 잘릴까 걱정하는데 중소는 그래도 조금 더 길기는 한듯? 그리고 AI 때문에 대기업 생명이 더더더 짧아지고 있는 듯. AI가 업무 습득하고 있는 회사가 대부분. 그리고 업무따라 다르겠지만 대기업은 업무범위가 세분화가 잘 되어 있어서, 작은 범위 내에서 대기업 시스템으로만 일을 했기 때문에, 퇴사하면 그 경력으로 뭘할지 더 애매할 수 있음. 큰야망이 있으면 다르겟찌만 말야,,,, 중소는 대신 업무는 폭 넓게 잡다하게 다 배우긴 하는데 ㅎㅎㅎㅎ 힘들지 좀~~~ 체계가 없고 대표 맘데로 움직이는... 쫌.. 그렇지. 만약 내가 자식이 있다면, 중소/중견기업으로 탄탄한데 넣을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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