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가면 그냥 쉬고 있어도 이상하지 않은데 시댁 가면 앉아있는 것도 눈치가 보임 남편한테 이 얘기 했더니 둘 다 똑같이 대하면 되지 않냐고 하는데 이게 말처럼 쉬운 게 아니잖나 이게 내가 이중잣대인 건지 아니면 원래 이런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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