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아야 남한테 사랑 줄 수 있잖아. 성령 받은 거면 마음에 그 사랑이 가득해야 정상이지. 매순간 성령이 베푸는 그 사랑이 터져나와야 함. 세례 받고 하나님 믿는다면서 자기 자신한테까지 거짓말 하냐고. 진짜 믿음 있으면 자기 마음과도 정직해야지. 성령 계신 마음 속에 그런 사랑이 있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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