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시어머니가 자꾸 애 앞에서만 태클 거는 진짜 이유

ㅋㅋㅋ· 2026.08.12 09:55· 조회 300
나한테 할 얘기 있으면 따로 말하면 되는데 왜 자식 앞에서만 한마디씩 집어넣을까? 구체적인 사례들: 내가 아이 밥 먹여주고 있는데 옆에서 그건 이렇게 줘야 한다 저렇게 하면 안 된다 자꾸 말씀하심 아이가 멀뚱멀뚱 엄마를 바라보는데 나는 "네 네" 하면서 그냥 먹이고 있음 아이 로션 발라줄 때도 그 제품 말고 이게 낫다더라면서 아이가 엄마한테 혼나는 건가 하는 눈초리를 던짐 남편이랑 나가면서 뭐 입을지 의논할 때도 자식 앞에서만 나옴 엄마가 저건 안 된다는 식으로 유독 아이 있을 때만 이런 말이 자꾸 나옴 둘이 있을 때도 넘어가는 걸 아이 데려오면 꼭 건드리심 깊은 의도가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습관인지 알 수가 없는데 차라리 나한테만 해주면 안 되냐고 여쭤봐도 될까?
댓글 9
ㅊㅈㅈ(108.75)08-12
얼마전에 탐정 나오는 티비 프로그램 봤는데 시모가 계속 아이앞에서 엄마 무시하니까 애가 사춘기 되더니 아빠 없을때 엄마를 화날때마다 때리고 무시하는 내용 나옵디다 보시고 참고하세요
ㅎㅎ08-12
시어머니 못된거같다
냥08-12
아이한테 서열 정리하는거죠ㅋㅋㅋ 내가 니 애미보다 위다 이거죠ㅋㅋㅋ
ㅋㅎㅋ(184.175)08-12
그건 제가 알아서 할게요. 그건 제가 알아서 할게요 반복해
fkc(221.75)08-12
평생 어리버리하게 살꺼야? 친정엄마 대하듯이 편안하게 마음을 가지고 할말은 하고 살아라 그정도의 쎈쓰가 없어?
ㄴㄴ(219.225)08-12
시모랑 왜그렇게 자주 만남? 같이 있을때 일상을 하지말고 서로 거리를 두길
ㅇㅋ08-12
말을 해. 말을. 개 답답
ㅈㅂㅈ08-12
애 앞에서만 그러는거 개- 노림수임
ㅁㅁ08-12
아이 앞에서 저러는거 개- 의도 보임 ㅇㅇ 엄마 깎아내리기 딱좋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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