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오랜만에 나만 아는 비밀 말해보자!! (ꉺ⍸ꉺ)

Vvv(101.88)· 2026.08.09 03:22· 조회 140
❌페북 인스타 유튜브 퍼가지마❌ 이건 이어쓰기 1회~160회까지 이어져있는 링크야! https://m.pann.nate.com/talk/351545231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그리고 추반댓은 최대한 자제해줘ㅠㅠ 꼭 물어보고싶은게 있다면 댓글말고 답글로 추반해달라고 하는게 좋을거같아 시작! 나는 지금 꽤 친한친구랑 손절하고 싶은거... 너무 심하게 막말하고 날 너무 만만하게 보는 느낌이 들어서 넘 스트레스다,,ㅎ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꼭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썰푸는 글에 적으면 묻힐 확률도 높고 다른 판녀들이 댓글 보는데 방해될수도 있어서 베댓 가더라도 그 주제로는 글 안 쓸 예정이야 주제추천방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링크 안 들어가지면 '이어쓰기 주제신청방'이라고 검색하면 바로 나올거야⭐
댓글 26
gg08-09
우리 동생 진짜 물고기 좋아해서 구피 키우는데 한마리가 4년째 살아있음… 왜냐하면 죽을 때마다 우연히 나랑 아빠가 발견해서 똑같은 모양으로 넣어주면서 동심유지….. 2번 데려왔다 ㅜㅜㅜ 오래산다고 진짜 이뻐해주고 있는데 어카지 앞으론
ㅁㅊㅂㅅ(218.230)08-09
사람 만날 때마다 약간 그 사람이랑 맞는 성격으로 나도 모르게 바뀌어서 어떤 친구랑은 개망나니처럼 노는데 어떤 친구는 나 차분한 줄 앎 근데 둘 다 나임
ㅁㄴㅇ(143.157)08-09
왠지 난 성공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 ㅋㅋㅋㅋㅋㅋㅋㅌ 진짜 속으론 근자감 쩌는데.. 말못함 근데 또 한없이 우울해질땐 우울해지고 자존감 바닥침 ㅠ
ㅅㅅ08-09
도끼병 개심함 나랑 눈 좀만 많이 마주쳐도 문잡아줘도 쟤 나 좋아하나..? 이런생각 ㅈㄴ 많이함 ㅋㅋㅋㅋ..
vv08-09
나 과몰입 심한데 요즘 브이로그병 걸려서 일어날 때부터 머릿속으로 걸어가는 모습 상상하고 준비할때도 혼잣말하면서 준비하고 학교나 학원에선 혼잣말 못하니까 하고싶은 말 자막으로 생각함
ㅇㅋ08-09
사실 고딩때 모고보는데 옆 사선 공부 잘하는 애꺼 마킹 순서 보이길래 40-45번 베낌
ㄹㅇ08-09
.
ㅇㅅㅇ(150.71)08-09
우왕
ㅇㅂ08-09
조카 어이없음ㅋ걍
srjz08-09
최애는 아니고 덕질하는 그룹에서 전 최애였던 애 하는 짓이 너무 기안84같아서 ㅈㄴ 쎄함 우리 판 병크 없기로 유명한데 걔만 인성논란 터지고 형들한테 하는 짓보면 걍 조카 패고싶음
vv(243.115)08-09
망상 너무 많이함 친구한텐 아니라고 했는데 그 애 좋아했음
ff08-09
ㅎ
rwes08-09
초5? 때부터 피부가 안좋아져서 지금도 얼굴에 여드름 정말 많거든… ㅠ 또래 여드름 있다는 애들보다 더 심하고 초등학교땐 남자애들한테 여드름신이라고 놀림받은 적도 있어.. ㅎㅎ 피부과 한번 갔다가 얼굴 더 뒤집혀서 왠만하면 집에서 홈케어 하고싶은데 쉽지가 않더라구. 우리집이 잘 사는 편도 아닌데 피부과 한번 가면 돈 엄청 깨지니까…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데 피부때문에 친구들 잘 못사귈까봐 조금 두렵다
ㅋㅎ(126.232)08-09
내가 속해 있는 무리가 두 군데인데 둘 다 홀수임. 근데 내가 초딩 때 홀수 무리에서 은따를 당함. 같은 반 남자애한테 왕따냐는 소리 들어서 상처도 받음. 그래서 그애 선생님이랑 상담도 했고 정말 힘들고 그 기억이 아직 잊히지가 않아서 지금 친구들은 날 진심으로 대해주는데도 쉽게 마음을 열기 힘들어짐. 전부 애들한테 맞추게 되고 내 말 한마디 행동 하나 자꾸 친구들 눈치를 보게 됨. 내가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친구들이 날 싫어하게 될 것 같아서 걱정되고 사실은 친구들이 날 싫어하는데 티를 안 내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함. 정작 친구들은 나를 너무 잘 챙겨주는데 나 혼자서 걱정하게 됨. 나도 이러기 싫은데...
ㄹㅋㅈ08-09
진짜ㅈㄴ빻취여서 트위터계정 무덤까지 가져갈 예정.. 차마 어떤 취향인지는 못 쓰겠다
dd08-09
반장 좋아했음
ㅊㄴㅇ08-09
ㅊㅊ
ㅎㄱㄱ08-09
유학가고싶어
ㄷㄷ08-09
초딩저학년에 엄마가 항상 보리차 싸줬는데 나만 갈색이고 다른애들은 다 투명한 생수인게 부러워서 수돗물 물병에담아서 갔는데 애들이 한입만 해서 줬더니 이거 수돗물아니야? ㅈㄴ기가막히게 알아채서 뭐래생수야 라고 구라침
ㄹㅂ(123.46)08-09
레즈 첫인상부터 잘 알아챔
vwcq08-09
남자 누구가 나좋다는 소식들으면 기분역겹고토할거같은데 여자 후배누구가 나 좋아한다면 귀엽다는생각듦 레즈아님 존잘만 남자취급하는 이성애자
ㅁㅈㅊ(185.192)08-09
유학가고싶어ㅠ
ㄷㄷ(232.45)08-09
오래 사귄 친구든 새로 사귄 사람이든 나랑 안 맞는다고 느껴지면 갑자기 자리가 너무 불편해지고 속이 안 좋아짐..ㅠ 겉으론 티 안 내려고 하는데 모르겠어ㅠㅅㅠ 그냥 사람들이랑 있어도 기빨리는데 안 맞는 사람이면 기가 배로 빨리는 느낌;;
qxje08-09
중학교때 꾸미는법도 모르고 친구들이랑 노는법이나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어서 애들 다 무리만들고 친구들 만들동안 아무것도 못해서 결국 이년내내 왕따당하고 스트레스를 먹는걸로만 푸니까 20키로 넘게 쪄서 진짜 그냥 누가봐도 뚱뚱할정도였음 키가160이었는데 몸무게가 75정도였으니까 그리고 중3때 정신차리고 공부 빡세게 시작하면서 다이어트 시작했어 원래 같은학교애들 보기싫어서 학원하나 안다니다가 과외시작하고 진짜 독하게 다이어트했어 그냥 안먹고 운동하고 그랬던거같아 일년내내 그렇게 악바리로 살고 공부 어느정도 찍고 몸무게 43찍고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차타고 30분 거리에있는 고등학교 다니고 있어 그냥 애들한테는 시골 살다 왔다 했고 인스타나 페이스북 하나도 안했어서 날 기억하는 친구 하나조차 없어서 애들한테 안들키고 잘 지내고 있어 근데 애들이 가끔 중학교땐 어땠냐고 물어볼때마다 심장뛰어 지금 내 친구들 전부 나한테 소중한데 내 중학교때 모습보고 떠날까봐 너무 무서워
ㅇㅁㅇ08-09
3년동안 좋아하고 있는 애 있음
냥08-09
같은 반 친구 트위터 계정 찾음 성 취향 이런거 다 적어놨더라 소문 그딴거 절대 안내고 나만 아는 중 뭐 소문 안내는게 당연한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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