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친구 집에서 남편이 날 깎아내렸어

ㅎㅎㅎ(151.100)· 2026.08.11 00:39· 조회 206
친구들 놀러갔는데 남편이 '우리 와이프는 그냥 집에만 있으니까' 이러더라고. 쉰다고? 그날 아침부터 청소했고 장 봐다가 요리하고 손님들 맞이할 준비는 죄다 내 몫이었잖아. 그 자리에서 입도 못 뗐다. 너무 창피했어. 집에서 하는 일이 일로 안 보이나봐. '집에서 논다'니 진짜 열받는다고.
댓글 6
ㄴㄴ08-11
억울하면 너도 나가서 돈벌어오든가 집에서 돈안벌면 쉬는거 맞아.
zxc08-11
매일 하는거 아니잖음?
xfg08-11
집에서 쉰다는말이 그냥 주부라는 말이지 아무것도 안하고 놀아 이뜻은 아닌거 같은데.......표현에 문제인거 같네요!!
gg(131.13)08-11
일해라. 돈벌어.
ㅊㄷㅊㅅ(115.55)08-11
노는거잖아 불만이면 남편이랑 바꿔
ㅗㅜㅑ08-11
제일 중요한걸 안썼네 전업주부인지 아이가 있는지 이런말은 쏙 빼놓고 쓰면 쉴드불가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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