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는 인간들이 많다는 게 슬프긴 한데ㅜㅜㅜ 그런데 뭐 어린 시절부터 자꾸 이런 상황이었지 혼자라는 게 너무 익숙해져버렸어ㅜㅜ 진짜 미안하지만 이제 달라 악플 따위는 그냥 통과인 거야 내가 왜 상처받아야겠냐고ㅜㅜㅜ 너넨 진짜 아무것도 아님ㅋㅋㅋㅋ 오히려 니네 악플이 나를 더 크게 만드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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