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보험 중독증 걸린 우리 엄마

ㅁㅁㄴㅇ(249.159)· 2026.08.10 23:28· 조회 233
유명인이 한 말 하나 들으면 무조건 좋은 거라고 생각해. 뭐가 뭔지도 모르면서. 설계사 말만 믿고 무작정 사인을 때려. 제대로 된 설명도 안 해줘도 걍 믹스기네. 해약해야 된다고 이유까지 설명해줘도 귀를 안 들음. 간섭하지 말라고 고집만 피워. 내 엄마인데 진짜 답답하고 한심해. 왜 이렇게 사고를 칠 수가 있는지 원망스러워 죽겠네.
댓글 2
ㅅㅊㅎ(157.185)08-11
그거 보험보다 계약 도장 찍는 손맛에 미친 거 아님 뭐임 어이없네
ㅅㅅ(153.25)08-11
저렇게 아무거나 사인하는거 진짜 속터지네요 팩트로 말해도 눈막고 귀막는게 제일 답답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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