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이 한 말 하나 들으면 무조건 좋은 거라고 생각해. 뭐가 뭔지도 모르면서. 설계사 말만 믿고 무작정 사인을 때려. 제대로 된 설명도 안 해줘도 걍 믹스기네. 해약해야 된다고 이유까지 설명해줘도 귀를 안 들음. 간섭하지 말라고 고집만 피워. 내 엄마인데 진짜 답답하고 한심해. 왜 이렇게 사고를 칠 수가 있는지 원망스러워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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