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결혼 8년 남편 폭언 고통

ㅎㅎㅇ· 2026.08.11 23:38· 조회 278
8년 결혼생활 중에 이게 정상적인 건지 의문이 들어. 9살 아이가 있는데 계속 아이 면전에서 폭언을 들어야 해. 2개월 동안 말을 끊었는데도 동일하게 반복돼. 이게 언어폭력 맞지? "너희 엄마는 이런 건 안 하더라니까", "그 성격 때문에 욕을 먹는 거지", "왜 그 꼬락서니냐고", "약속도 지키지 않고", "뭐 자꾸 소리를 질러", "고맙다는 생각이 없고", "욕먹는 게 맞지", "말이 많아서 답답하네", "밥은 어디 간 거냐" 같은 말들.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거의 매일 이렇게 나와. "집 비번 카톡으로 알려", "이사 갈 주소 보내"라며 명령하고, 답이 없으면 "말을 못 알아들어"라고 닦아내. 부부가 함께 대화를 나눠야 한다는 거 알긴 하는데, 8년 내내 이래. 정말 힘들어.
댓글 1
ㅎㅇ08-12
이혼 추천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