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시동생 진짜 뭐하냐고

ㄷㄷㄷ· 2026.08.11 21:28· 조회 101
요약하자면 시부모부터 시작해서 막말, 가부장 행동, 차별, 위생까지 너무 많은 문제가 있었음 근데 10년 넘게 살다 보니 대응할 기운도 없음 문제는 시동생인데 자기 부모한테 얼마나 끔찍한지 알 수 없을 정도 근데 그걸 괜찮다고 생각하나봐 오히려 본인한테(동서한테) 효도를 강요함 어느 날 동서가 전화를 해서 \"서방님이 서운해하신대요 부모님께 자주 연락하고 뵙지 말래요\" 이러더만 우리도 우리 부모 잘 못 연락하는데? 어쨌든 신경써보겠다고 했는데 그 이후로 시동생이 나를 투명인간 취급 직접 말도 안 하고 꼭 동서나 남편을 통해서만 전달 며칠 전에도 남편한테 연락와서 \"부모님께 자주 찾아가라\" 이래 거기에 추가로 금전 관계를 자꾸 캐묻더라 월급이 얼마냐, 돈은 모은 게 얼마냐, 부모님께 용돈은 드냐 생활비는 얼마나 드냐 이딴 식으로 문제는 등신 같은 남편이 그걸 다 얘기해줌 최근에 진짜 의욕이 없음 여기서라도 풀어봐
댓글 25
ㅋㅋ08-11
남편이 ㄷㅅ이라 같이 ㄷㅅ취급 받는중
asd(125.207)08-11
살다살다 시동생 전화강요는 처음들어보네 ㅋㅋㅋ 형수한테 그때위로행동을 하는데 말이나 전하는 남편..어휴 ㅅㅂ
ㅇㅊㅂ08-11
시동생도 정신병 아닐까요.
ㅇㅇㅇ08-11
남편 진짜 개상등신같다. 혹시 아이있으시면 육아참여는 좀 하나요? 너무 힘드실것같아요. 아이없으시면 헤어지시는것도..ㅠㅠ
ㄹㅇ08-11
싸가지 없이 형수한테?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을 얼마나 ㅄ 같이 보길래 ;;
ok08-11
동생도 등신.. 남편도 등신... 시누이도 등신.. 집구석이 왜 저럼;
ㅎㅇ08-11
남편이 ㄷㅅ 임
cha(119.200)08-11
시동생이 뭐 별거임? 남편 동생임. 그 뿐. 글쓴이는 동생이 저렇게 버릇 없이 구는데도 동생이 자꾸 갑질해요~ 이럴거임? 남편을 잡으삼. 친동생도 병신 같이 굴면 인연 끊을 판에 시동생 눈치까지 봄?
ㅁㄴㅊㄷ08-11
이혼불사해야지 그럼 ㅡㅡ 하루하루괴로워하면서 인생갉아먹고있어 여기사람들 이해가안간다
ㅈㅂㅊㅂ08-11
위아래도없네
ez(176.164)08-11
아니 남자들은 결혼하면 왜 효자가되는걸까요? 지엄마 지가신경쓰면되지 왜 내엄마도아닌데 신경을쓰라마라여 ㅋㅋ 어휴
ㄷㅁㅁ08-11
있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즤 시동색도 그지랄하던데 결국 와잎 소송걸고 도망가서, 시조카 키우며 시부모랑 살더라고요 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
ㄱㄹㄹ(175.252)08-11
목 아픈데 이빈후과 같이 가줭ㅋㅋㅋㅋ 옷 사줄께ㅋㅋㅋㅋ
xse08-11
그때 그때 뭐라하시던가 연락 받지 마시고 더 가지를 마세요. 똑같이 투명취급하셔요. 그 집안을. 뭣하러 그런 대우 받으면서 갑니까?? 어디 전달해서 오라가라야. 그쪽 서방이 우리 부모님께 갈비라도 사들고 인사다녀오면 갈거라고 하세요. ㅎㅎ
no08-11
있어요. 딱 한 번 봤음. 그집은 그 시동생이 재산 노리고 저랬더라고요. 결국 형 몫의 재산까지 자기 이름으로 증여받고, 이후에 본색 드러내며 지 부모, 형네 쌩깜.
ㅇㅅㅇ08-11
촌수로 따지면 시동생이 쓰니보다 아랫사람일텐데? ㅆㄴ의 집안이구만?
ㄱㅇㄱ08-11
남편 부터 잡들이를 해요! 동생한테 얼마나 호구를 잡히고 살아 왔길래 형수 알기를 개 똥으로 알고 즈그 집 종년 일 부리고 보고 받듯 회사 일 비서 통해서 지시하듯 동서 통해서 효도 지시하게 만드냐고 넌 형 구실은 둘째 치고 동생이 형이라고 부르기는 하냐고 우리 없는 데서 만나면 동생한테 뒷통수 얻어 맞고 그러는거 아니냐고 물어 보세요 시부모님도 자식 교육을 어떻게 시키셨길래 형제간의 우애는 커녕 동생이 형 알기를 우습게 알다 못해 형수를 가르치려 들고 형은 그런 동생한테 말 한마디 못하냐고 이런 집 구석에서 내가 무슨 존경심이 일어나서 시부모를 챙기고 효도를 하겠냐고 되려 지랄 거품을 물어 버리면 됨
ㅎㅇ08-11
시동생 상담받야야 할 듯 싶네요 누가 누구한테 이래라 저래라하는지 참 어이가 없네요 형이 중싱을 잘잡아야 할거같아요 안그러면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실때 형이 잘한게 뭐있냐 할거같아요 ᆢㅠㅠ
ㅎㅇ08-11
동서도 돌았나봐요 서방님이 서운해하세요...? 엄연히 시동생보다 형수가 손위예요 남편은 도대체 뭘 하는걸까...
ㅗㅜㅑ08-11
고생이시네요
ㄴㅁㅎㅊ08-11
에휴~~ 단절 해 버려요 고민 하지말고.
zxc08-11
저는 시부모님 안계시는데요 결혼준비 하면서 이바지 음식도 하라고해서요~ 간소하게 준비 하라고했어요 누가요? 아가씨가요 엄마계시면 엄마한테 하지말라고 했을텐데 안계시니 아주버님이 결혼하는거 분위기 싶다고??준비하라고,. 이바지음식 하네마네로 감정상해서 최종적으로 형님(남편형수)이 전화와서 하지 말자고 해서 "저 이 결혼 안하겠습니다. 아 제가 형님한테 말할꺼 아니고 오빠(남편)한테 할게요 이 다음부터 오빠(남편)한테 전달받으세요"했고요 남편 저한테 와서 싹싹빌고... 청첩장에 부모님 함자 들어가는것도 태클. 이름 한글로했다고 태클( 결국 신랑꺼 한문으로 해줌) 지금은 남편이 원하는것만 합니다. 아가씨들이 하는말은 그냥 뭔말을 해도 무시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안싸우고 잘살고있습니다. 저는 아가씨든 아주버님이든 할말다 합니다. 그래야... 저의 결혼생활이 편할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qzrr08-11
나같으면 걍 한마디했다. 니가 머라고~
earx08-11
그런 거, 다 들어주면서 왜 살아요? 직접 물어보고, 니가 궁금한건, 니 패부터 까고 물어보던가 해라. 딱 그렇게 말해줘요. 결혼도 안한 시숙이 시짜짓 하더구만, 개뿔 상무시 해줬음. 지가 어쩔건데?
dd(218.145)08-11
니남편이 등신짓을 하니까 저 병실이 등신대접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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