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결혼 준비중 싸움
사건의 발단은 주택매매에서 시작
1살차이고 여친이 1살 연상
여친 연봉 32000 (직장인) 현재 모은 돈 1.3억
남친 연봉 1억 (프리랜서) 현재 모은 돈 2천만 / 1년 후 1억됨(못받은 돈 들어옴)
결혼 준비중에 주택매매 관련 이야기나옴
여친 집 1억 도와줄 슈 있음
남친 집 도와줄 여력 없음
주택매매 경험은 둘 다 없어서
부동산 경험이 있는 여친부모님께 조언 구함
재개발 지역이라던가 찍어놓은 집 보여줌
찍어놓은 집 -> 남친이 찾음
여친 부모님은 재개발이 쉽게 될 곳이 아니거나
아이까지 생각 하기에는 너무 작은 평수 대비 비싼 금액
ex) 9-10평 6.5억
다음 달 주택관련해서 정부 발표가 있으니 듣고 결정하던가
분양쪽으로 알아보는거 추천
둘이서 모은 돈으로 집 사려면 투자목적의 집은 아예 불가하니
여친: 부모님 도움 받아 시드 늘려서 투자목적까지 조금이라도 생각할 집을 가자
남친 : 부모님 이야기에 여친이 너무 휘둘리는게 싫고
당장 본인이 여친과 똑같이 1억 마련은 힘드니 부모님 돈 받지말고 둘이서 하자
이러다가 싸움 시작
여친 : 그럼 똑같이 집에서 가져오던가 네 능력으로 마련하고 이야기해라
남친 : 부모 욕한거랑 다를 바 없다 . 연봉 1억이나 찍고 이야기해라
이런 식으로 개싸움됨
잘잘못을 가리라는게 아니아
이런 상황에서 누구의 의견이 더 많은 수를 차지하는지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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