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드라마같은연애나 서로죽고못사는연애 실제로 불가능하죠?
최근들어서 2000년대 2010년대 당시에
히트쳤던 드라마들에 푹빠졌는데요....
그당시 명대사들이나 애정표현 스킨십보면
나도 저렇게 연애하고싶다는생각도 들고..
이젠 나이도 나이인지라 드라마처럼
연애는 사실상 아예불가능하다고보는데
옛날엔 생각도없었던걸 요즘들어서
드라마에서 나올법한 연애스토리처럼
나도 해보고 싶다는생각이 간절해집니다 ㅠㅠ
그전에 하도 연애하면서 안좋았던적이
더많았는데다 속썩기도 속썩고
고달프기만한 연애만 해오다보니
나이도 먹어서 그런지 드라마들보면
괜히 내가 더 설레는거 같고요
주변에선 오글거려서 못듣겠고
못보겠다는걸
나도 저렇게 사랑하고 싶다....
서로 울고 웃으며 화도내고
토라져도 애교한번으로 훅가는거보면
나만 설레고 내가 사랑에 빠지는 상상에 같은거
이것도 좀 그런편인가요?
특히 요즘 나는 그대의 왕자 당신은 나의 공주!
어디서 타는냄새안나? 내마음이 너로인해 불타고있어!
허니~우리 좀더 달달해져봐요♡
이런 오글거린다는말도 듣기만해도 너무
설렙니다.......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