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백 원 천 원 아끼는 게 뭐 하는 건지 싶었어. 근데 가계부 적기 시작하니까 달라지더라고. 커피값만 줄였는데 한 달에 6만 원이 꽈당 남았어 ㅋㅋ 그게 자꾸 쌓이는 거 보니까 뭔가 짜릿하네. 이제 마트에서 1+1이고 할인이고 찾는 게 게임 수준이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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