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해외는 독신이 정상인가? 한국이랑 달라도 너무 달라
한국의 저출산 얘기 많이 하잖아.
근데 생각해보면 외국인들이 오히려 결혼을 더 거부하고
혼자 살기를 선택하는 경향이 더 크지 않나?
북유럽 같은 데만 봐도 30대 후반, 40대 넘어도 평생
독신인 사람이 더 많다고 들었고,
서유럽, 남부유럽, 호주, 뉴질랜드 등
여러 나라에서도 마찬가지라던데..
외국에서는 애인이 없어도 누구도
왜 연애를 안 하냐, 왜 결혼을 안 하냐고 따지지 않는데
이게 개인주의 문화라서 그런 걸까?
아니면 단순히 귀찮은 건가?
네덜란드, 벨기에, 스위스, 오스트리아, 체코,
핀란드, 스웨덴,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등
이 나라들도 인구가 한국보다 적긴 한데
왜 결혼 필요성을 못 느끼는 건지 모르겠음;;
독신 비율이 진짜 높긴 높네.
반면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사교능력도 좋고
움직이는 데 적극적인 편이라 연애나 결혼 욕구가 있지 않나.
혼자라고 하면 다들 언제 사귈 거냐고 걱정해주고..
사실 연애도 인간관계의 한 부분인데
외국인들이 게으르고 사회성 부족해서
혼자 사는 건지,
아니면 혼자가 진짜로 더 편하고 좋은 거라서
독신을 고수하는 건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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