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도 아닌일에 꼼꼼히 스트레스 다 챙겨받으면 인생 얼마나 피곤하게 살려는지? 그냥 뒤집어진대로 빨면 되지. 뒤집어진채로 말리고 넣어 놓으면 지가 알아서 다시 뒤집어 신거나, 뭔가 스스로 생각해보고 처음부터 벗을때 제대로 뒤집거나,, 여자들은 스타킹 벗을때 입을때 상태 그대로 벗는건 아니잖아? 말려서 뒤집힌채 벗는거고 다시 뒤집는 수고를 한번더 해야하는거고,, 남자도 양말 말려서 벗겨지는데 한번더 뒤집는 수고는 까먹을뿐,, 남자가 그 수고를 신경안쓴다면 여자도 신경쓰지마. 뭐하러 스트레스 자초하지? 불편을 느낄 남자가 알아서 바꾸겠지.. 자기 정신건강은 스스로 방어하고 문제의 발단인 상대방에게 문제의 해결도 돌려버리는것도 사는 요령. 그래서 난 전업주부인 아내가 형편없는 솜씨로 밥차리면 그걸로 안싸워. 내가 조리하거나 배달시키거나 하고, 아내더러는 날더운데 음식하지 말라고 하지. 이게 몇번이고 반복되면 아내도 눈치채지. 바가지 안긁고 나에게 정중하게 자기 솜씨에서 무엇이 부족한지 물어보고 고치려 노력하고,, 이런게 요령.
ㅎㅎ08-06
빨래 할때 선별해서 안하면 되지.
ff08-06
고대로 빨아서 고대로 말려서 고대로 양말통 속으로
ㅁㅊㅊ(152.250)08-06
그냥 그대로 빨고 뒤집어 접지 말고 그대로 접어서 넣어요. 그럼 뭐 알아서 뒤집어서 벗던가 신기 전 뒤집어 신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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