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산후조리원 가려고 했는데 시어머니가 직접 봐주겠다고 하시는 거예요. 저는 전문 시설에서 제대로 쉬고 싶었는데 거절하니까 본인을 믿지 못하냐는 식으로 받아들이시더라고요. 남편도 그 상황에서 어머니 편을 드는 것 같고요. 결국 산후조리원을 갔는데 그 이후로 분위기가 좀 어색해졌어요. 제가 너무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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