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친구는 최소한 2명 이상 사겨야 함. 그래야 한명이랑 트러블 생겼을 때 얼굴도 모르는 익명들 한테 하소연하는 불상사가 없거든.
qwe(129.220)07-04
왜 챙겨 왜 왜!!!!진짜 몰라서 묻는거냐
abc07-04
매년 생일모르고 지나갈정도면 그냥 모르는사람아님? 쓴이가 생축한다하면 오히려 놀랄듯..
ㄷㄷ07-04
서로 노력하지도 않고 배려도 안해주는 사이는 친구가 아니야. 그냥 아는 남이라고 한단다. 이제부터 모르는 척 하고 살아. 그리고 쓰니 자신을 더 아껴주고 그 시간과 돈을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투자해. 책을 한권이라도 더 사서 읽고, 맛있는거 사먹고..찐 친구는 절대 그렇게 한쪽만 챙겨주는 사이가 아니거든. 빨리 더 좋은 친구를 만드는게 인생에 도움된다. 그런 친구는 그냥 흘려 보내는게 정신건강에 좋아.
ㅇㅋ(186.34)07-04
상대가 나를 하찮게 여기면 그에 상응하는 대응을 하는 것이 사람. 상대가 나를 X으로 보는데 상대를 챙긴다면 내가 미친 인간. 애정구걸자로서 실로 수치스러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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