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시어머니 말씀이 좀 이상한데

Hhvfq· 2026.09.29 00:15· 조회 220
가족 상황: 아들 하나, 딸 셋. 명절날 아들 집에서 차례를 지내고, 시어머니와 시누들이 모여 저녁을 함께 함. 근데 아내의 친정에는 아직 못 감. 아들이 아내한테 말함: 여기서 밥 먹었으니까 처가 모임은 내일로 미뤄. 누나들이 우리 집 온 것처럼, 나도 처가에서 내 역할을 해야 한다. 둘 다 명절날 외로울 거잖아. 그러자 시어머니가 말함: "저쪽 어르신도 조용히 지내고 싶을 수도 있어. 하루 늦는다고 그리 미안해할 필요는 없어. 어차피 결혼할 때 우리가 경제적으로 도와줬으니까, 우리 딸들도 여기서 명절을 보내고 싶을 거야." 이 말이 과연 맞을까 싶어서 물어봄.
댓글 23
ㅇㅁㅇ09-29
지 딸들은 다 와서 놀고 있는데 남의 딸 보낼 생각 안하시네.
ㅇㅅㅈ09-29
경제적 지원을 얼마나 해줬든간에, 명절에는 시누이 만날 일 없는게 정상입니다. 경제적 지원 받았어도 평소에 자주찾아뵙고 잘하는거지 명절엔 룰이라는게 있죠; 본인 딸 오는건 반갑고 며느리 부모님은 딸 안봐도 되고? 말이여 방구여
ㅎㅇ(226.116)09-29
왜캐 아들갖고 있는 시엄니들은 마인드가 하나같이 다똑같지? 뭐 부잣집 아들래미 귀하게 키워서 나중에 줄 건물이나 있고 아들래미가 돈이라도 ㅈㄴ게 벌면 말을안하는데 고만고만한 집안끼리 결혼해서 맞벌이하는 데도 저 난리치면 개열받지 남의 귀한딸을 뭔 625때 결혼한 여자마냥 잡일 시키려고하는 저 마인드가 존나 구려 돈이라도 줘라
dr(120.54)09-29
관심없음 너알아서 생각하
ㅋㄱ09-29
시어머니 당신이 딸이랑 명절 보내고싶은 만큼... 사돈내외분도 당신 며느리 하고 명절 보내고싶어함... 시어머니 치매오신거 아닌가??? 내년에는 요양원에서 명절 보내게 해드려야 겠네요 ㅡㅡ
ㅁㅅㅈㄹ(218.217)09-29
더럽게구네 ㅋㅋ뭔 약속의 3년인가 5년인가 있다며 그 기간 지나면 이혼해 시어머니 돈 들어간 집 나눠가지면 맛있겠네
gg(104.179)09-29
경제적 지원 돌려드리면 명절에 친정갈 수 있는 건가요? 시누들은 경제적으로 얼마나 갖다받쳤길래 명절당일에 친정에 와 있는건지? 거 궁금하네요.
ㅇㅇ09-29
며느리가 잘못했네 딸 셋에 아들 하나인 집에 왜 시집을 감?? 딸셋 아들 하나 면 바로 가부장적인 집이라는 거 알아챘어야지 ㅉㅉ
ㅇㅋ(197.79)09-29
자기딸들이랑 재미있게 보내면 되지 며느리도 사돈댁의 딸인데 사돈집에 가라 해야죠 며느리는 시어머니 한테 친정갑니다 하고 나가세요
hqd09-29
말이야 똥이야
gd09-29
돈 보태줄 정도면 시가도 잘 산다는건데 왜 아들집에서 모임? 시누들은 양심이 있나 없나... 아님 아들만 돈 보태줘서 입닫고 있는건가? 차례 지내고 님만이라도 나오세요. 뭘 붙어서 쉰소리까지 들으면서 저녁까지 먹고 있어요? 왜 결정권을 시어머니가 주냐고요. 님 부부가 결정할 일이잖아요.
whxv(104.162)09-29
그럼 집해줄때 돈만홀랑먹고 시에미에비는 지게태워다 유기하려고햇음? 저집은 여자를 한참 잘못들였네ㅋㅋㅋㅋ 집해주고도 며늘아기한테 욕쳐먹고사노 끌끌
whq09-29
ㅈ*ㄹ 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시어머니가되면 다들 정신*이 오는건가? 왜설,추석 명절은 지네가족한테만 명절이고 며느리네 가족들은 명절이 없는거냐, 아니면 고아인거야?? 울 시어머니랑 시누이년도 그러더니.. 걍 그럴거면 니네가족끼리만 보내..며느리찾지말고
ㅂㅈㄷㅎ(130.152)09-29
이사가고 앞으로 시모 조용히 지내게 해드려
ㄱㅁㄴ09-29
근데 왜 시엄마가 아들 집으로 오나요? 시가로 갈 수 없는 상황이라 시엄마가 아들집에서 제사 지내야 하는거면 앞으로 쓰니는 명절에 시엄마 오시기전에 친정으로 혼자 가세요. 아들하고 시누들하고 제사를 지내던 알아서 하라고 하시면 됩니다. 각자 명절 지내시면 됩니다. 시엄마 말 참 ㅈㄴ 그지 같이 하네. 주둥이로 다 까먹는 스탈이구만 남편도 허수애비 같은데 쓰니가 중심 잘 잡으셔야 겠어요.
edke(132.246)09-29
시가로 가지 그랬어. 어떻게 허락도 없이 아들집에서 명절을 지냄??? 울엄만 집도 차도 사줬는데 저런 생각은 안함. 울오빠처럼 시골로 이사가는건 어떨지???
ㅎㅇ(232.8)09-29
나같음 명절은 앞으로 영원히 따로 감 어버이날까지도 따로 감
ㅋㄱㅂ09-29
왜캐 아들갖고 있는 시엄니들은 마인드가 하나같이 다똑같지? 뭐 부잣집 아들래미 귀하게 키워서 나중에 줄 건물이나 있고 아들래미가 돈이라도 ㅈㄴ게 벌면 말을안하는데 고만고만한 집안끼리 결혼해서 맞벌이하는 데도 저 난리치면 개열받지 남의 귀한딸을 뭔 625때 결혼한 여자마냥 잡일 시키려고하는 저 마인드가 존나 구려 돈이라도 줘라
ㅋㄹ09-29
지 딸들은 다 와서 놀고 있는데 남의 딸 보낼 생각 안하시네.
ㅇㅋㅇ(183.114)09-29
저런 비상식적안 사어머니들 때문에 문제인거죠.돈 몇푼 지원하고 노예 부리듯하는 부모들은 실제로 내 자식을 사랑하지않아서에요. 우리 사촌언니 며느리 맞았는데 명절에 먼저와서 제사음식하고 제사지내자마자 얼른 친정보내요.친정부모기다리신다고 ....참고로 우리 언니도 자식이라면 벌벌떠는데 물어보니 모든 부모는 다 자식 기다리는데 당연히 빨리 보내야하고 내 아들이 며늘에게 눈치보는일없게하고싶다하더라구요.진짜 자식 사랑하면 사위나 며느리 대접이 매우 상식적이고 배려하며 너그러워집니다.
dd09-29
경제적 지원을 얼마나 해줬든간에, 명절에는 시누이 만날 일 없는게 정상입니다. 경제적 지원 받았어도 평소에 자주찾아뵙고 잘하는거지 명절엔 룰이라는게 있죠; 본인 딸 오는건 반갑고 며느리 부모님은 딸 안봐도 되고? 말이여 방구여
ㅇㅂ09-29
뭐래는겨. 물어보셨댜? 당신 딸 명절에 친정가면 사돈들 번잡스러우니 내가 다음날 보내겠다 연락하셨댜? 우리 시엄니도 삼순이 나물뜯다 망태 찢어지는 소리하고 앉았다 하시는디?
abc09-29
너무한거죠 누가 명절에 둘만 있고 싶나요 자식들이 와서 그동안 못나눈 얘기 나누길 바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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