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최수종, 산모 위한 병실 개조 프로젝트 ㄷㄷ
병실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최수종
곧바로 행동에 옮겼는데
출산 예정인 병원을 직접 사전 답사했다고
그리고 본 순간 느낀 거지
그 적막하고 하얀 공간
이게 산후 우울증의 시작이 될 수 있겠다 싶었던 거
그래서 남대문 시장으로 쌩 뛰어가
풍선, 나비 장식 싹쓸이 ㅋㅋ
그 답답한 병실을 꽃동산 분위기로 완전히 변신시켜버림
아내가 걸어 나올 때 기분 좋은 공간이 되도록
진짜 자상한 남편의 정의 ㄷㄷㄷ
결혼이 저따위니까 눈독 들릴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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