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애 봐주겠다더니 대체 이 시댁이 뭐하는 거야

Nno(158.246)· 2026.08.29 00:26· 조회 193
시댁에서 애를 봐주겠다며 일을 다시 나가라고 해. 웃기지 않냐? 우리 아이는 아직 6개월도 안 됐는데. 문제는 시조카가 그 아이를 어떻게 대하는지 이미 알고 있다는 거야. 절대 못 맡긴다고 생각했어. 돌도 안 된 애한테 튀김을 먹이고 바나나우유, 초코우유 사주잖아. 그러면서 "어차피 이 아이가 싫다고 못 말하니까"라고 웃으면서 주던데 내가 옆에서 그런 거 하지 말라고 말씀드렸어도 계속했어. 꿋꿋하게. 게다가 어머니가 하신 말씀이 "시댁에 맡기면 시부모 마음대로 키워야지 입을 놀릴 수 없다"고 하더라. 이런 시댁에 누가 아이를 맡기냐?
댓글 25
ㅁㅋㅅ08-29
남편 죽었어요?
ㄹㅇ08-29
내가 지금 뭘 본거야..돌도 안된 애한테 튀김을 먹여? 그러다 탈나면 아동학대 아니냐...
ㄷㄷ(131.167)08-29
어머님 조카 봐주시는 거 보니까....못 맡기겠는데요 ㅎ
xfed08-29
저말이 제일웃겨ㅋㅋ 시댁에 맡기면 입대지말으래ㅋㅋㅋㅋㅋ 나도 그렇게 생각하긴하는데 그건 내가 아쉬워서 다른건 안바랄테니 봐주기만 해주십셔ㅜㅜ 할때짘ㅋ 내가 내애기 양질의 육아하면서 케어할수있는데 왜 그래야하냐고여ㅋㅋㅋㅋㅋㅋㅋ
ㅇㅇ08-29
저런 시댁이면 안 맡기죠. 다른 목적이 있으신듯. 용돈이라든가
ㅎㅅㄴㅋ(213.77)08-29
100퍼주작
ㅎㅇ(127.80)08-29
그렇게 자란 남자가 쓰니랑 결혼해서 애 낳고 살자나요
ㅋㅅㄴ08-29
취업 안하고 놀고 싶은거잖아
ㅋㅎㅊㅎ08-29
일 그만두고 집구석에서 놀고 싶다 말해 무슨 시댁 핑계대고 있냐
ㅅㅅ(194.49)08-29
복직은 어린이집 보낼 나이에 하시면 돼요
ㄷㅎ08-29
전업하고 집에 눌러앉을 생각인데 짜치게 눈치빠른 시댁. 한녀는 일하면 죽는 버릇이 있어요
ㅇㄱㅊㅊ(127.101)08-29
유치원생도 아니고 아기..ㄷㄷㄷ..보란듯이 그렇게 키우는데 어지간히 절박한 상황 아닌 엄마가 미쳤다고요..?
ksx08-29
안받아주면 안받아준다고 궁시렁 궁시렁.. 봐주겠다고 해도 맘에 안든다고 짜증... 어디에 맞추니?!
ㅎㅎ(147.49)08-29
복직을 좀 해라 방구석에서 쉬지말고 살은 뒤룩뒤룩 살 다 쳐지고 나가서 움직여라 좀 한심한 꼬라지 보이지 말고
jqza08-29
이거 봐~ 애는 핑계고 일하기 싫으니 애를 못 맏기겠다 개거품 무는 전형적인 한년!
gg(134.73)08-29
그냥 그대로 이야기해여해요 ㅋㅋㅋ 조카 바주는거 보니깐 제가 입댈거 같아서요 ㅎ 제 애니깐 제가 키울랴구요
wrj08-29
성숙하지 못한 인간이 늙으면 저런 시부모 되는거임, 친정도 마찬가지
ㅁㅁ08-29
노인네가 미쳤구만...돌도 안된애한테...또 한번 키워준다고 하면 어머니 애키우는거 보니 절대 못맡기겠던데요...한마디 해주세요
wjs08-29
어머님이 짭짤하셨나봐요 눈독들이는거 보니
ㅁㅁ08-29
애 맡아줄테니 용돈 달라는거죠?ㅋㅋㅋ
vv08-29
지금 저러면 애 돌 되잖아요? 믹스커피 줄껍니닼ㅋㅋㅋㅋ저도 알고싶지않았어요.. 절대 제 손에서 애 안놓게됨요
ㄹㅇ08-29
말을해요 ~~~~ 여기다 이러지말고 한심
ㅎㅎ08-29
안맏기면 되지 뭘 고민인지 ? 복직 하라마라도 선넘는 말이고 알아서 한다고 하고 끝 ~~~
ㄱㄱ(131.45)08-29
으으
ㄷㄷ08-29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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