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남편의 회사 동호회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글 쓰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결혼 초 부터 성매매, 룸, 바람(소송ㄲㅏ지감) 전부 하고 이혼의 갈림길에서 본인이 정말 잘하겠다 지켜봐달라 합의서도 다 남기고 노력중인지 약 2년쯤 되었습니다 남편이 정말 본인성격과 안맞게 노력하였지만 그 동안에도 자잘한 일이 있었고 아직 제 마음은 아물지 않았습니다.
근데 남편이 회사 동호회에서 골프 모임을 가입하겠다며 통보식으로 이야기를해 거기 여자도 있을텐데 난 안했으면 좋겠다고 아직 불안하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니 화를내며(본인 말로는 머리끝까지 화가 났다고함) 왜 아무것도 못하게 하냐고 화를 내었습니다. 지금도 냉전중이며 남편이 그동안 맞춰준것도 있어 내가 너무 통제를 했나 싶기도 한데 어떻게 이 일을 헤쳐 나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전 이렇게까지 화내는 남편이 다시한번 의심스럽기도 또 괘씸하기도 합니다.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