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취집도 밑바닥에서 하려면 힘듦. 예쁜거하나로(인플루언서 급) 돈 개쳐많은 사람 만나는건 쉬움. 왜냐면 이게 일종의 주선 루트가 있음. 근데 결혼골인은 완전히 다른얘기임. 뭐 연예인이나 흙수저출신이 없는건 아니지만, 내 주위보면 비등한 집은 아니여도 또 아주 없진 않아서 집에서 돈 많이쓰고 교육시켜서 어릴때보내든 최소한 만날 기반은 다져줌. 그냥 예쁘고 자기가 노력해서 직업좋다 이정도로는 금수저집에서 부모가 허락을 안함ㅋㅋㅋㅋ 근데 이거말고 그냥 500-1000 벌고 수도권 어디에 집은 있는 남자 만나 취집해 일안하고 놀고싶다는 존못아니고 뚱뚱만 아니면 개나소나 가능. 역설적으로 맨 밑댓처럼 공부도 취업도 ㅈㄴ 못해서 가능한거임ㅋㅋㅋㅋㅋㅋ남들 공부하고 취준할 시간에 대충일하고 놀면서 시술때려박고 여기저기 이성있는 자리 돌아다니니까. 지능적으로 뭘 노리고 꼬신다기보단 여기저기 만나다가 좀 잘해주고 안정적인 사람 생기면 결혼하는거. 그리고 얘넨 생각보다 돈도 많이안듦. 돈도 써본사람이 쓴다고 동남아라도 데려가고 어쩌다 몇백짜리 가방좀 들려주고 하면 결혼해서 애낳고 주말에 아울렛다니며 잘삼. 별다른 커리어도 없어서 걍 다 관두고 남편있는지역가서 살거나 얼마 안벌면서 찡찡거리는거 듣기싫다고 남편이 일그만두게함ㅋㅋㅋㅋ이게 대단한 취집은 아닌데, 일반적으로 저 공부 열심히하고 취준해서 맞벌이하는 애들 생활수준이랑 크게 차이는 안나긴해. 남자쪽 나이가 좀 있음 더편하고.
ㅎㅇ08-10
취집할정도의 애들은 나서서 꼬시는거보단 꼬일정도가 돼야 가능한거지
ff08-10
친구 대학 졸업하자마자 키 182에 7살 연상 은수저 증권맨이랑 결혼 햇던데 조카 부럽귀
gg(239.74)08-10
마자 나도 그거 자기능력이라 생각함 난 절대못할듯
ㅂㄴㅇ08-10
취집한다는 애들 말 들어보면 공부도 취업도 존 나 못함.. 도태된 덜 떨어진 것들이 날로 먹으려고 정신승리하던데 걍 멍청한 게 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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