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한남의 그 팀, 서계동 대어 노린다... GS건설 초강수
조 규모 빅딜인 서울역 서계통합구역(2,937세대) 수주전이 흥미롭게 전개 중입니다.
나인원 한남을 손탄 설계조 ANU x SMDP 콤비를 서계동에 그대로 재투입하는 작전과,
원베일리나 아크로서울포레스트 같은 국내 톱티어 아파트를 설계해본 SMDP의 역량 투진,
성수1지구 수주를 주도한 GS건설의 탑급 영업팀을 조기 배치해서 실행 동력을 확보한 상황입니다.
서계동 이 대형 단지의 주거 가치를 결정지을 '상급 설계 경험력'과 각 건설사들이 초반에 벌이는 수주전 판도가 궁금하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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