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폐업고지안한 스카
고등학생아들이 있는 엄마입니다.
이번 방학을 맞아 학원을 다니다보니 학원간에 스케쥴문제로 중간중간 비는 시간에 더운날씨도 피하고,공부도할겸 스터디카페50시간15일이용권을구매했습니다.
전월29일에 구매했고, 현재 당월초5일까지 사용중인데. 지난3일에 스카사장님이 안내문자를 보냈더라구요. 이번주9일에 폐업을 한다는 안내문을..
그 내용을 읽고, 어이가 없더라구요.
이용권구매할때 다음달 9일까지만 운영하고. 폐업한다는 내용을 안내해줘야 하지않나요?
구입금액이 얼마하진 않지만, 이문제는
정보제공에 대해서 고객을 기망하는 행위아닌지?
더 어이없는건 요즘은 키오스크로 결제를 하고,
입장할때마다 사용내용등이 알림톡으로 오는데
결제 내용이 첫날은 50시간15일 둘째날도동일하게 오다가 3일날부터는 50시간10일로 바뀌어 있더라구요.
금액문제는 둘째치고,
이건 상도덕의 문제라 기분이 나빠서
스카 사장님께 전화드렸더니
폐업하는날을 왜 내가 미리 알려줘야하냐?면서 그것은 자기맘이다.다른데보다 저렴하게 하지않았냐? 간식등 서비스도 다른곳보다 더 잘해줬다등등
이런식으로 화를 내며 응대하더라구요.
냬가 더싸게 해달라요청한것도 아니고,
본인이 그렇게 사용권을 판매했으면서
그리고, 중간에 기간이 15일에서 10일로 바뀐건 뭐냐?그랬더니. 자기는 그런 내용은 모른다
왜 자기한테 그러냐고 그러는데..
그럼 내가 누구한테 말해야하는지?참
이런 어이없는 경우를 다 당했는데
너무 분하네요.
사실 여기가 괜찮으면 2학기 때도 방과후에 시간권이나 기간권 추가로 사용할 계획이였거든요.
어떻게 사장이라는사람이 그럴수있는지?
폐업예정이였으면 결제당시 안내를하고
고객이 사용을하든 다른곳으로 가든 했을텐데
왜 폐업사실을 안내안했냐고 하니
그건자기마음이다 이런식으로 응대를하고
남은 일권 만큼 환불해주면되냐고,
사랑 기분나쁘게 만들어놓고,
먼저 부득이하게 폐업하게되어서 죄송하다.
오류처리된 내용은 환불처리해드리겠다.
했으면.. 남은 일수 얼마되지도 않는거 상관안했을텐데 적반하장으로 내가 왜 폐업사실을 말해야돼냐?며 사과는 커녕 법에 정해져있냐는둥
경찰에 신고한다는둥. 통화내용 다 녹음한다는둥 폐업을 온 동네에 왜 말해야하냐?그래서 누가 온동네에 광고하라했냐.. 이용권 구매할때 말해줘야하는거아니냐 경찰에 신고하시라
그렇게 애들돈 등쳐먹고 그러시냐 했는데
아직도 화가 안풀리는데.. 진짜, 제가 이상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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