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결혼부터지금까지 한푼도 안주면서 돈받아가는 친정

ㅎㅎㅇ· 2026.08.05 23:08· 조회 290
친정이 형편이어렵다고 결혼 출산 포함 이번엔 애기 돌인데 축의금 못주겠대. 섭섭하다니 본인들도 힘들다며 자식한테 내색안하는거란다 애기봐주는 돈으로 매주 50으로 계산해서 드리고 다른 것도 많이 드린는데 그럼 나도 빠듯하니 못드린다고했음... 이게맞나..시댁은 주는데 남편한테도 할말없음
댓글 6
ㅇㅂ(206.225)08-05
매주 오십이면 한 달 최하 200 인데
ㅂㅎ(115.163)08-05
50으로 도우미 시간당 2시간도 못써요. 정신차려요. 최저시급만 쳐도 200은 드려야하는걸..남편한테 축의금은 못받아도 거져 키우는거다. 50이면 엄마 병원비가 더 나온다. 어르신 양육하다 팔목 어깨 허리 무릎 다 망가집니다. 30대도 애 키우면 골병드는데...효도는 커녕 아주 최고의 불효녀네요. 부모보다 님이 더 나쁜 사람입니다.
냥(181.93)08-06
애를 맡기지 말고 직접 보세요
ㅗㅜㅑ08-06
결혼은 독립이야. 뭔 주고말고 서운하고 말고지? 서로 기대하지말고 의무감 갖지말고,, 그게 성인대 성인으로서 당당한 자세지. 원가족 도움없으면 결혼못할것 같으면 결혼하지 말아야지. 뭐 대단한 조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건 여자들 본인의 생각인거고,, 사실 혼인신고서 한장내고, 반지하월세방에서부터 시작할수도 있는게 성인의 결혼인데,, 그럴 초라한 출발은 본인이 싫고, 당연하단듯이 원가족의 도움 원한다면 애초부터 결혼할 생각 말아야지. 본인이 열심히 일하고 돈모은 것으로만 결혼하는게 정상. 또 결혼후에도 서로 간섭하고 지원하지 않는게 정상. 좀 쿨하게 생각할수 없나? 뭐이리 바라는게 많고 서운한게 많고, 끈적끈적해?
ㅇㅁㅈㅇ(213.242)08-06
부모가 자식한테 형편이 어렵다고 이야기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 참 못났다 너도 니 키워준 값 친정에 갚아야지?
vv(214.39)08-06
형편이 어려우시다잖아. 내 지인 것만 챙겨. 그리고 친정에는 최소한만 해. 그래도 준비하고 대접한다고 돈 많이 썼을 텐데 여러모로 속상하겠다. 힘내.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