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틱톡커 폭로합니다.
그 틱톡커는 현 고1이고 중학교때부터 알고있었습니다. 화장하는 모습을 올리고 인기를 얻어서 팔로워도 몇만씩 되는걸로압니다.
얘랑 같은 학교였던 사람은 분명 알겁니다. 걔 실체를 말이죠. 저는 정말 무섭습니다. 여러다른 틱톡커들도 얘 같을까봐. 온라인상으로만 보고 그 사람을 존경하고,예쁘다,친해져요 이렇게 하는게 경악스럽습니다. 걔 틱톡 댓관리 개많이 하던데 들어가보면 공듀공쥬님 이런댓글 진짜 소름돋습니다. 그런 댓다는사람들은 실물로 걔를보고 걔가 하는 행동과 말을 보고도 똑같이 할수있는지.
실물은 진짜 레전드에 성격도 이하생략합니다. 쌩얼이랑 화장갭차이 조카게납니다. 다리는 조카 코끼리보다 심각한데 개짧은치마입고 다녀서 남자애들이 수근수근 거리고 뒤에서 말 나온다고 합니다. 화장도 개떡칠하고 다니는데 님들이보는 영상에서는 그렇게 한 화장이 잘 나오겠죠? 실물로보면 다뜬피부개레전드에 왕홍화장 급으로 하고 다닙니다. 어떤쌤이 걔 이야기하는데 화장 지적해야겠다고 하는것도 자주자주 듣고요.
학교에서 애들 뒷담, 외모평가는 기본이고 반에서 냄새난다고 애들 꼽 주고다닙니다. 이외에 심각한것들 조카많습니다. 학교에서 친구는 꽤 있는걸로 아는데 겹지인 통해 들어보면 학교에서 몇만 틱톡커니까 다가가는 애들도 있고 틱메로 연락하는 애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당연히 걔 주의에 남자는 없습니다. 걔 모쏠이고 만나보면 이해할겁니다.
걔가 나중에 유명해져서 인플루언서하는 꼬라지보면 진짜 못 참을것같습니다. 그때 다 폭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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