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내가 못 배운게 한이되는 의외의 순간
그건 바로 멍청한 어른들과 일을하고 있다고 느낄때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자면 멍청한게 아니라 어리석은
사람들이 맞지 싶다.
사실 일적으로나 사회생활로 보나 그 사람들이 나보다
더 낫다는 생각은 자주 한다만은
그냥 일상에서 나누는 대화들을 가만히 살펴보면
여지없이 그 사람이 이 직장에서 일하는 이유가
다 드러나더라
정말이지 되도않는 이상한 걸로 티격태격 싸우는거부터
시작해서 정치질에 이간질에 드러운행동들까지...
돈을 많이 벌지언정 이런 인간들과 매일 아침마다 만나서
친한척 해야하고 또 그들의 말에 맞장구쳐줘야 한다는
사실을 느낄때마다
내가 왜 젊었을때 공부하지 않았을까 한탄하게 된다.
그치만 AI시대가 왔다.
어쩌면 대학생때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했었고
후회가 막심한 나에게 있어서 마지막 기회가 아닐까 싶다.
이런저런 공부를 해야지..창의력도 키우고...
마지막 기회다...이 사람들과 멀어질 마지막 기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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