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고기가 썩을 정도로 잘 살았을 친일파들. 근데 독립운동한 사람들의 후손들에겐 왜 이렇게 가혹한 세월이었을까. 내일이 81주년 광복절인데, 이제라도 그분들 편에서 시간이 좋게 흐르길 바란다. 독립운동가 후손분들을 위해 서명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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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저 말이 와닿는게 인스타 댓글만 봐도 일뽕버러지들 다 튀어나와서 간첩은?친북은? ㅇㅈㄹ하며 논점흐리는 실드댓글 개많음. 친일 친북 다 싫은데 왜 친일이야기만 나오면 거품물고 논점흐리는 병신들이 많은지 모르겠음. 그리고 하영 얘 집안은 친일을 넘어선 완전 매국수준이더만 연좌제하지말라고 실드치는 것도 역겨움 . 부당한 방법으로 쌓은 부 덕분에 대대손손 먹고 살았잖아? 친일행동으로 인해 얻은 부와 권력들은 계속 누리면서 그에 대한 책임과 손가락질은 안받고 싶음? 도둑질해서 번 돈으로 자손까지 먹고살면 그 재산은 환수해야지 아님 평생 욕쳐먹을 각오해야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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