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제가 그리 잘못했나요?
전 46세 남자이고 와이프는 38세 입니다.16개월 남자아이가 있습니다.
서로 약간의 실랑이가 있었는데 누구의 말이 맞는지 궁금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둘다 이 글을 볼거니 악담은 하지말아주세요.
제가 암보험을 들려고 누구에게 할지 고민을 하다가 친한친구의 친누나(75년생)가 생각이 나서 좀 맘에 들지 않는부분도 있었지만 가입을 하기로 하고 와이프에게도 확실히 얘기를 해둔 상태였습니다.
와이프는 달가워하진 않는 표정이었 습니다
그 분과는 안지는 20년이 넘었고 간간히 인사만 하는 사이였습니다.
그리고 스타벅스에서 보험을 가입을 하기위해 만나서 40분간 보험상품에 관한 얘기를 듣고 헤어졌습니다.
그후에 와이프는 내가 가입을 위해
친구친누나를 만났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여기서 약간의 실랑이가 오갔는데
끝내 해결이 되지 않아서 여기 글을 올립니다
와이프입장: 왜 내게 미리 말도안하고 만나고 오냐
보험가입을 위해 굳이 만날필요가 있냐 .
가게에서 가입설명 들으면 되지 왜
따로밖에서 만났냐
전화로도 충분한데 왜 굳이 만났냐
그래 만나는건 좋지만 내게 미리 얘길 해줄수 있지 않냐
(와이프는 보험가입을 다른분께 전화상으로 질문,가입을 했다고 하더 라구요)
내입장: 분명 그분한테 계약하기로 분명 얘기했는데 만나는것까지 미리 얘길 안했다고 나한테 너무 머라하는건 좀 넘하지 않냐
그리고 지인인데 만나서 보험상품얘기만 들은게 다인데 그게 그리 잘못한 일이냐? 미리 얘기안하고 만난걸가지고 그렇게 질타받을 일이냐
요정도 일입니다
와이프는 당연히 전화로 계약할줄알았고 이성을 만나서 커피숍에 갔다는 사실이 기분나쁜거 같습니다.
이거 제가 잘못해서 와이프에게 사과해야 할일이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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