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자기 꿈은 취집이라고

Wwjs(241.108)· 2026.08.07 19:47· 조회 257
입털고 다니는애 보면 뭔 생각들어? 얼굴 예쁜것도 아님 개빻았고 공부도 못해 그거 듣고 걍 벙쪘음
댓글 5
ㅈㅂㅈ08-07
모르지 나 20대 중반인데 실제로 고등학생 때 시집 잘가고 싶어서 아나운서, 승무원 한다는 애 있었음ㅋㅋㅋ얼굴은 중상 정도였는데 공부를 못했고 경계선인가? 할 정도로 머리가 나빴음 지금 결혼했더라 ㅈㄴ 개처못생겼는데 돈은 많아 보이는 남자랑 결혼함ㅋㅋㅋㅋ
ㄷㄷ08-07
ㅡ네이트 판을 하며ㅡ
ㅎㅎ08-07
그래도 꿈은 있네
vz08-07
웃겨서 어디까지 하나 지켜볼듯
vd08-07
객관화가 안됐구나 안타까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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