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3살이면 아마도 평균수명 90~100살 시대에 노년기 일텐데 아마 그때쯤이면 80까진 이루틴데로 좌빠지게 출퇴근하면서 살다가 요양원에서 10년정도 갇혀있다가 저승행 하면 될듯???
ged08-12
맞겠냐 새꺄 나가서 운동해 운동 너처럼 사는 사람이 아직도 많은건 맞지만 술담배 끊고 운동하는 사람도 많다
xhz(153.127)08-12
출근 퇴근 지쳐서 핸폰이나 만지작 대다 자고, 쉬는 날은 밀린 집안일에 스트레스 받다가 하루가 가고, 어쩌다 친구 만나면 힐링은 되는데 또 너무 지치고....
zxc(159.154)08-12
그렇게 안하고 못할거같으면 하지마 대충 빌어먹고 살면됨 놀러 가고싶고 맛있는거 먹고싶고 좋은 집에서 살고싶은데 일은 하기싫고 반복되는 삶이 싫다 이거자나?ㅋㅋ
ㅈㅁ(226.85)08-12
나도 그럼 ..
ㅇㅋ08-12
이제 그래서 헷갈려서 출산 육아를 하면 회사을 하나 더 다니는 꼴임. 회사 하나 다니고 주말에 하고픈거 하고. 그만하면 됐죠.
ok08-12
이제라도 느꼈으면 제발 남녀불문 연애, 결혼, 출산 하면 안돼.. 매체에서 연애, 결혼 바이럴을 엄청하고 하는게 정상인것 처럼 만들어놔 그렇지 사실 인생을 사는건 고통으로 가득찬것이다, 그래서 애좀 낳지 말라는거다.. 애 입장에서 생각을 좀 해라,그 어떤 인간도 태어나길 동의한적이 없다.. 태어나 감각기관에 연결당해 고통, 배고픔, 추위 따위를 피하려 부단히 움직이다 이내 죽음의 공포속에 죽어야하는 삶이라는걸 살길 동의 한적이 없다는 말이다.. 감각기관괴 뇌를 부여시킨뒤에 생로병사와 온갖 노동, 사회규칙 주입 같은 과정들 다 고통이다 적어도 이러한 사실을 이해하고 행동해야한다
ㅗㅜㅑ(141.73)08-12
한 순간 속에 영원이 있다.
jzdj(221.186)08-12
빠9ㄹ2
ㄹㄷㅂ08-12
부럽네 ㅋ
ㅈㅊㅁ08-12
이런애들 종특 그냥 처게으름 아무것도 안함 그래놓고 인생탓, 체력탓, 나이탓, 오만 탓탓탓만 하면서 본인 합리화 지금도 글쓴거 보셈, 그냥 한탄하잖슴 본인이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인생은 달라짐 뭘 하자고 해도 시큰둥, 찾아보는것도 귀찮 어디 모임같은데도 시작이 반이라고, 자기가 찾아보고 다니던가 취미활동으로 뭘 배우던가 배우면서 자기성찰도 하고, 같이 배우는 사람하고도 친해지고 하는데 ㅉㅉ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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