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알바 신입인데 꼽 ㅈㄴ 준다 진심..

Hhd· 2026.08.08 23:47· 조회 199
내가 폐급인건가 알바 3일차인데 꼽먹어서 개서럽다 일단 주말 오픈 알바고 저번주에 처음 일했는데 동네에 거의 독점 프랜차이즈 카페라서 손님도 개많음 오자마자 피크라서 손님 응대하는 동시에 교육 받는것도 너무 힘들었는데 진짜 동료 알바생들이 갈구는게 너무 ㅈ같아 저번주에 처음 갔을때 오히려 사장님은 괜찮다고 천천히 하라고 해주셨는데 알바 같이 하는 언니 두명 중 한명이 ㅈㄴ 심하게 꼽줌 말투도 ㅈㄴ 처음 가르쳐주는 거면서 “이거 ~하면 돼요.“도 아니고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ㅋ?,~그건 아닌것 같지 않나요 ?ㅋ“(차마 텍스트로는 설명 못하겠는 특유의 꼽주는 말투) 알바 오늘이 세번째 날인데다가 심지어 주말만 하는 알바라 일주일만에 좀 까먹은 부분도 있어서 허둥지둥 댔는데 지금쯤이면 위치는 다 기억해야한다 ㅇㅈㄹ… 지금이 세번째인데… 다른 한명은 말로 꼽주지는 않는데 다짜고짜 피크타임에 레시피만 보고 매장에서 제일 어려운 음료 혼자 만들어보라하고 자기 할일 하러감 ㅈㄴ 재료 위치도 아직 잘 모르고 확신도 없는데 레시피 보고 하자니 내멋대로 했다가 망치면 대참사니까 좀 천천히 했음 그랬더니 그 꼽잘주는 언니가 또 한숨쉬면서 왜 아직까지 안나왔냐ㅇㅈㄹ 설거지도 피크타임이라 급하게 했더니 덜 닦였다면서 뭐라하길래 그건 내 잘못이니까 그담부터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꼼꼼하게 닦으니까 바빠죽겠는데 그렇게 꼼꼼히 안해도 되니까 빨리해라 하고 자기가 뒤 음료 먼저 나가자길래 뒷음료 만들었더니 손님 다 있는 앞에서 순서대로 왜 안하냐고 소리지름 아니 지가 ㅈㄴ 헷갈리게 지시해놓고 지네들은 5년차, 3년차 이지랄이니까 그렇게 쉬워 보이지 난 횟수로 따지면 3일차에 시간으로 따지면 고작 18시간 일해본게 다인데 도대체 얼마를 잘해야함 진짜 알바가기 싫다 이제 걍 또 꼽먹을까봐 주문 들어오면 음료에 손을 댈 자신도 없고 모르는거 생겨도 그 언니한텐 절대 안물어봄 알바 3일차에 대체 얼마나 잘해야하는거지 손님들이 진상같이 굴거나 매장이 바쁜건 괜찮아도 같이 일하는 사람이 ㅈ같으면 일 절대 못하겠던데 그냥 관두고싶음 일주일만에..;
댓글 3
ㅋㄷㅇㅊ08-08
힘내 난 한달차인데도 아직 실수해ㅜㅜ3일차 실수 당연한거디 ㅠㅠ
ㅁㅊㅇㅊ(101.23)08-09
솔직히 그만두는게 나을꺼 같다 그만둘때 사장한ㅌㅔ 말해 저 두사람때문에 알바뽑아도 금방 그만둘꺼라고
hkgr08-09
다른 알바 구하는게 나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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