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짜로 아무것도 하기 싶지 않다. 밥을 먹는 것도 귀찮고 씻는 것도 싫다. 아내에게 이 심정을 고백했다. 아내: 나도 그런데? 나: 어? 그래? 아내: 근데 난 해야 되잖아. ......ㅋㅋㅋㅋ 완벽한 논리라 반박할 말을 잃었다. 이건 웃을 상황도 아닌데 자꾸 웃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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