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너는 달라 나에겐 너처럼 좋은 부모님이 없어 어릴때부터 상처받은 기억뿐이야 혼자 견뎌왔고 기댈만한 사람 없이 헤쳐나가야해 혹시라도 내가 보고싶으면 나를 찾으러 와줘 걱정 안해도 잘 지내겠지만 늘 너의 안녕을 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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