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오셔서 내란시절 사람이라 그런가 냉장고 열더니 밀키트 보고 경악을 하시네요 70년대생 노친네라서 킹받네요 진짜 그럼 회사다니는 사람이 살림할 시간이 어딨나요 평생 일도 안해본 전업주부 시어머니가 뭘 안다고 저러는지 모르겠네요 할일없으면 경로당이나 가시지 노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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