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시어머니 밀키트 지적질

ㅇㅇㅅㅇ· 2026.08.06 09:58· 조회 168
갑자기 오셔서 내란시절 사람이라 그런가 냉장고 열더니 밀키트 보고 경악을 하시네요 70년대생 노친네라서 킹받네요 진짜 그럼 회사다니는 사람이 살림할 시간이 어딨나요 평생 일도 안해본 전업주부 시어머니가 뭘 안다고 저러는지 모르겠네요 할일없으면 경로당이나 가시지 노땅
댓글 4
냥08-06
지금 경로당에는 6~70년대생 자식 둔 노인들뿐인데 가긴 어딜 가
exw(117.32)08-06
요즘 노인들 밀키트 좋아하던데 편하다고
cx08-06
우리 시댁은 밀키트 자주 사다가 해드시고, 맛있는 거 추천 해주심. 울 시부모님은 맞벌이였어서 그런가.
ㅎㄹㅋㅈ08-06
밀키트에 왜 저래 조카 오지랖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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