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시누이가 없는 말 만들어내는 거 어떻게 함
결혼 4년 됐는데 시누이가 가끔 말을 만들어내는 것 같아서 물어보고 싶어서요.
저번에 시누이가 남편한테 "야 형수가 어머니한테 그런 말 했다며?" 해서 남편이 저한테 물어봤어요. 근데 제가 그 말 한 적이 없는 거예요. 분명히.
시누이한테 직접 "제가 그런 말 한 적 없는데요" 했더니 "내가 들었는데요?"로 끝남.
이런 상황이 한 번이 아니거든요. 시누이가 없는 말을 듣는 건지 아니면 만들어내는 건지 진짜 모르겠어요.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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