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사람은 그냥 쭉 못생기는데 예쁜 애들은 떨어지는 게 느껴져 꽃이 진다는 게 정말 이런 거구나 싶더라 물론 그래도 예쁘긴 한데 전 수준과 비교도 안 됨 김태희나 전지현 봐도 전성기 때는 정말 사람인가 싶을 정도로 레벨이 달랐는데 미모의 낙폭이 더 극명하게 느껴짐 시간이 야속하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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