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별거 아닌거에 내 눈치보는 시어머니
신혼5개월차
제목 그대로 사람 더 불편하게
(내생각)
1.남편 퇴근 후 항상 아들 밥 먹었어? 뭐 먹었어?
이런거 물어보면 땡땡이한테 혼날려나
(혼낼 생각도 없고 마음도 없음.근데 남편이 같이 통화하자고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는데 매번 저런식으로 물어보니 슬 짜증나긴 함)
2.아들 생일 축하해 땡땡이가 맛있는거 많이해줬어?
엄마가 아들 생일이라고 챙겨주고싶은데
이젠 결혼해서 엄마가 우리아들 못챙겨주네
(나도 나름 유튜브보며 비슷하게 요리하고 잘 챙겨주는데 그럴거면 어머니가 매번 아들 챙겨줘요)
3.엄마친구 며느리가 이거 해줬데
(?)
4.시댁에 밥 먹으러 오라해서 가면
남편쪽으로 맛있는 반찬 다 밀어주며 내 눈치봄
(눈치볼 정도로 잘못된거 알면 왜 저렇게 행동 하시는거지?)
그 외 짜잘짜잘 많은데 한참 좋을
신혼5개월찬데 시어머니때문에 스트레스받음
그거때문에 남편한테 스트레스 받는다 하면
엄마는 지나가듯 별뜻 아닌건데 네가 예민한거다
진짜 스트레스 받음
남편만 있는 외동 아들도 아니고
도련님도 있는데 왜 남편한테만 그러는거지?
이제 결혼 5개월찬데 이혼마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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